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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먹고죽은 귀신 때깔도 좋다드만

작성자지존이|작성시간26.06.17|조회수220 목록 댓글 3

느즈막히
저녁을 먹고 배가 불러본적이 요즘들어 있었나 싶다

포만감 느끼며 기분에 살이찌는 기분이 드는게
일단은 만족해 하면서
먹을때 생각없이 그냥 입안에 쓔셔 넣은게 아닌
맛있게 먹는다는 생각으로 먹다보니 맛도 역시 느낌이 다르다
아니 내마음부터 한결 편해졌다는 생각이 들만큼 좋다
이달안에 기필코 73키로 만드리라 마음 먹은이상
이번초여름 밭에나가 땀찔찔 흘리며 개고생 않해야 겠다는
사실 혼자서 하는일이 너무 많은 것도 있었을 것이다
이제 일을 조금 줄이고 간간히 밭일 하면서 내몸만들기에 전념을 하리라거
그래
내몸뚱아리 아프면 나만 손해니
이제부터 몸을 조금은 아껴 써야 겠다는 ...
지금 컨디션을 봐서는 충분히 목표치에 도달할거 같은데
내일은 미역 불려서 미역냉국을 해먹어 보자고 ..
더울때 미역냉국에 어름동동띠워
먹으면 이또한 별미니
서너끼 정도는 먹을수 있으리 라는 ....

어제부터
온통 먹는 이야기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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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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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니 | 작성시간 26.06.17 ㅜㅜㅜㅜ
  • 작성자해향 | 작성시간 26.06.18 혈관이 놀라니까 한달에 2~3키로씩
    체중을 늘리면 좋지않을까 ...

    지금까지는
    살기위해서 먹었다면
    지금부터는
    먹기위해서 산다 ㅡ라고
    생각하면 다 맛있어^^
    밖으로만 떠돌아다니며
    사먹었다가는 큰병을 얻는다
    밖의 음식들은 재료를 잘 안씻어

    그러니 친구님은 재료를
    여러번 깨끗히 씻어서,
    요리해서 먹으니까
    입맛이 도는 거예요
    먹을 때는" 맛있네~"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ㅎㅎ

    미역냉국 맛있게 해서
    얌얌 쩝쩝 ~ㅎ
    친구님의 순둥한 말투가 좋아ㅎ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고마워
    한달에 2'3키로 갠찮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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