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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하 고민중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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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찬수 작성시간26.06.19 담배는 끊어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은 냄새도 나고 좋은거 별로 없는것 같아요 ~~
    저도 45년 피웠던 담배 끊은지 벌써 12년째 되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형! 나도 그럴생각이야
  • 작성자 몸부림 작성시간26.06.19 담배는 약도 됩니다
    직딩시절 너무 받쳐서 딱 죽고싶든지
    당장 때려치우고 싶을때 옥상에 올라가서
    먼산보며 담배 두대 피우면 지정신 돌아옵니다
    옥상에 나같은 인간 더러 다수 있었어요
    담배는 완전 진정제입니다

    더러는 담배 끊고 살쪘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호흡기나 페질환없으면 낙을 위해서 피우는것도
    정신건강에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럿이 같이 살면 피해를 주지만 혼자 사니
    피해줄일도 없고

    70대에는 뭐든 내마음이 가는대로 사는게
    최고지 않나 생각합니다
    현명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정말 담배 끊는거 쉽지 않습니다
    마약보다 더 어렵다잖아요
    내가 끊겠다고 끊어지는거 절대 아닙니다
    뻐를 깍는듯한 고통이 따르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맞아요
    스트레스 받으니 차라리 피우라고 하잖아요
  • 작성자 해향 작성시간26.06.19
    담배를
    끊지는 말고 줄이면
    되겠는데ㅡ

    나도 커피를 좋아하는데
    생각같아선
    여러잔 마시고 싶지만
    (빈혈 ㆍ불면증유발)
    커피가 피생성을(피속의 헤모글로빈)
    억제한다해서 하루 한잔만
    먹는걸로 ㅎ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그래 친구야
    이제 조금씩 줄이려고 생각해 언제인가 끊어야 겠지
  •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6.19
    담배를 끊어야지 다짐하려니,

    평생 술도 한 방울 안 먹고 살았는데, 그 것 까지?

    괜시리 억울한 느낌도 들고,,,

    그래서 절충안으로 액상전담 빨고 있네요,,,

    누구는 궐련이나 전담이나 똑 같다 하고,

    누구는 그래도 타면서 나는 연기나 독소는 없지 않냐 하는데,

    어쨌거나 100% 액상 전담으로 바꾸고 체중이 5Kg정도 증가~~

    요즘 간헐적 단식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저도 그래야 할거 같아요
    담배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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