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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희망사항이 현실로 되기를

작성자지존이|작성시간26.06.20|조회수299 목록 댓글 8

11시쯤
첫끼를 챙긴다
사실 어제밤에. 밥을 두번이나 먹었다
몇년사이 이런경우는 없었다
7시쯤 먹고. 또 10시에 밥을
내가 생각해도 이건 이해불가다
어떻게 며칠만에 변할수 있울까
그만큼 간절함이 통해서 일까
무튼 내몸에 변화를 느끼고 있는 것이다
그래
좋은현상 이라면 몰더 바라겠는가
앞으로도 좀더 디테일 하게 내몸뚱아리 관심같고 챙기다 보면 분명 그보답을 할거라고 믿으면서
요즘처럼 이렇게 밥을 잘먹는 경우는 예전뿐 처음이다

이제 한가지만 고처 진다면
더이상
그건 바로 남아있는 이빨수리다
이빨만 말짱해 진다면 아마 훨씬 내삶이 윤택해 질거라고 여기며
7월경에는 이빨에 대해 본격적으로 수리를 들어가려고 준비중이다
준비한다는게 다른게 아닌 자금을 말하는 것이니...

솔찍히 이빨만 망가지지 안았다면 몸도 이렇게 무너지지 않았을 거란 생각이
이제 앞으로가 중요하니
열심히 몸관리 하며 부지런히 잘먹어서 예전의나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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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형님@ 저는 1시30분에 와있습니다
  • 작성자그산 | 작성시간 26.06.20 이빨관리 잘해야 될거에요
    나는 아직까지 이가 좋아 큰문제가 없었는데
    작년 여름 얼음을 씹어먹다가 이끝이 뿌러져
    때운적이 있어 그후론 조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그래요 이빨이 너무 중요하더라구요
  • 작성자지니 | 작성시간 26.06.20 치과 치료 한동안 고생하시겠어요
    잘 먹고 잘 쉬세요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어차피 각오 한거니까요 ㅎㅎ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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