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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춘과 신정호에서

작성자그산|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21
    부부가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습니다.
    신정호는 중학교 다닐 때 소풍을 가던 곳인데
    지금은 너무 변해서 그곳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마나님께 좋은 일이 자주 생기시면 좋겠네요. 알콩 달콩 사시는 이야기 잘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방장님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제가 97년 2월 아내의 고향 서산이 가까운 아산으로 발령받아
    얼마후 신정호에 갔을때는 호수 둘레길이 없었고 입구에
    연춘을 비롯해 장어집이 아주 많았습니다
    지금은 일주도로도 생기고 장어집은 연춘만 남고 모두 없어졌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21 그산 
    오전에 댓글을 달면서 옛날에는
    신정호가 다른 이름으로 불렸던것 같은데
    그 이름이 생각이나지 않았는데 지금도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하기는 60년 전의 기억이니 생각이 안 날수도 있겠지는 하는데, 혹시 거시기 아닌가도 생각 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산애 원래 명칭은 수몰전 마산부락이 있던
    자리라 마산저수지라고 합니다 ^^
    둘레길 걷다보면 마산정이란 정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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