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그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1
방장님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제가 97년 2월 아내의 고향 서산이 가까운 아산으로 발령받아 얼마후 신정호에 갔을때는 호수 둘레길이 없었고 입구에 연춘을 비롯해 장어집이 아주 많았습니다 지금은 일주도로도 생기고 장어집은 연춘만 남고 모두 없어졌습니다
답댓글작성자산애작성시간26.06.21그산 오전에 댓글을 달면서 옛날에는 신정호가 다른 이름으로 불렸던것 같은데 그 이름이 생각이나지 않았는데 지금도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하기는 60년 전의 기억이니 생각이 안 날수도 있겠지는 하는데, 혹시 거시기 아닌가도 생각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