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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남성방과 자매결연방 방문

작성자지존이|작성시간26.06.20|조회수346 목록 댓글 4

남성방과 자매인 팝힐방
오늘 방장님과 약속하고 새로오픈한 연신네 팝힐방을 방문 하였다
50여명이 참석한 이곳
대부분 처음이고 그래봐야 대여섯명뿐
허나 방장님이 남성방 그리운 운영위원 이시기에
솔찍히 자매가 아닌 형제지간이나 마찬 가지다

이넘이야 노래에 소질이 없다보니
그저 관람만 할뿐
그래도 5월 정모 하면서 많은 회원들을 알게되어 낮설지 않고

우리방정님



처음으로 이렇게 오래동안 앉아서
노래를 듣고 관람하기는 처음인거 같다
왜냐면 요즘 먹는거에 관심이 높아지다 보니 맛있는 간식들이 수두륵 하여 부지런히 먹어댔던

사실은
어딜가든 노래를 한곡씩은 불러 왔은데.
몇년전 부터 앞에 나서는게 왠지 어색하고 불편함이 느껴져
별로 나서지 않게 되다보니
오늘도 역시 노래한곡 부르라고 했자만 거절을 했던 것이다

모 그대신 먹거리를 배부를 만큼 가득 먹고 왔으니 그걸로 충분하기에
그리고 두개의 김밥을 가져와
야밤에 그걸로 배를 채우니
부러울게 없었다

요즘 많이먹고 살찌는게 잇슈다 보니 오늘도 뱃속가득 채울수 있었으니 그걸로 충분 하다고
스스로 위로를 ...

앞으로는 종종 들러서 예전처럼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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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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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6.21 나도 어제는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12시 30분쯤 심해님을 만나서 범띠방 정모에 참석 했는데
    무려 60명이 모임에 참석해서 대 성황을 아뤘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야 했으나 미리 약속을 해 둔 터라서 식사만 하고
    이수역에서 연신내 까지 부지런히 달려 갔는데, 이곳에도 40여명의
    회원들께서 참석 하셔서 성황을 이뤘습니다. 함께한 모든 님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바쁘셨어요 ㅎㅎㅎ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6.06.21
    형제방이란 지존이님의 표현이 넘 감사합니다,,,

    그 바쁜 와중에도 동참해 주시고 수박까지 젤 큰 걸로

    협찬해 주신 산애 방장님, 넘 감사드리고,

    같이 남성방 일 본다고 와 주신 지존이님도 넘 반갑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형제이니 당연히 가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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