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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초록길을 걸었다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6.06.21|조회수133 목록 댓글 4

마누라는 깨우니까 피곤하다면서  이불을

덮어써버리네요

혼자서  호수공원에서 음악들으면서

맨발걷기했어요 

 

만보걷고 집에 와서 샤워하고

약1시간 떡실신했어요

체력이 약해진건지 안하다가 해서

명현현상인지 모르겠어요

 

초록길을 걸을수있어서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장사형 남자와 날씬한 남자

장사형 남자는 다리가 우람하지만

체중을 못이겨서 아대를 감았고

날씬한 남자는 마치 나비처럼 팔랑대며

뛰어다닙니다

 

 

 

 

 

 

 

 

부부인가 오누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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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애 | 작성시간 26.06.21
    어제는 범띠방 정모가 있어서 참석 했다가
    그리운님이 방장으로 계시는 팝힐동호회 모임에 참석했고
    오늘은 정담님이 방장하시는 톡 수다방 모임에 오느라 조금 분주 했습니다.
    3박 5일로 장거리 다녀오고 하루도 못 쉬고 강행군(?)입니다. 아마 내일은 당구 동호회 모임도 갈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장거리여행 가셨던가봐요
    재미난 사진 올려주세요

    그정도 강행군이라면
    아침에 쌍코피 한번 터져주는게
    몸에 대한 예의 아닌가요?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6.06.21
    맨발 걷기가 그리 좋다던데,,,

    난두 시도해 봐야겠네요~~

    수채화 톤의 정경들이 아름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저는 재작년에 미친듯이 걸었는데
    그닥 표나는 효과는 못느꼈어요
    안 나빠졌으니 좋은건가부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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