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초저녘
분명 저녁을 먹었건만
8시가 넘으니 또 배가출출한게
어째서 얼마않되어
뱃속에 그지가 몰래 들어앉았는지
모 어찌됐던 잘먹기만 하면 되지만 일주일동안 참 열심히 먹어조졌다.
거기에 간식까지 첨가해서 먹어대니
무튼 불가사의한 일인지 십다
어쩜 내스스로 위기감을 느끼면서
이렇게 식욕이 살아난건지
어휴 얼른 디비자야지
12시가 넘었다
아침눈을뜨니
상쾌한 아침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다
모 특별한거 없지만
무사히 어제밤을 넘긴거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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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좋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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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 26.06.22 집에 체중계 없나요?
없으면 다이소에서 하나 구입해서
매일매일 측정해보세요
인근에 보건소있음 매달 한번씩 인바디로
내몸 측정도 해보시구요
약물과 운동으로 당혈을 6.5 유지하고 계시니
그럴일은 전혀없겠지만 인슐린이 제 역할을
못해서 포도당이 흡수안되면 우리 인체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합니다
음식으로 포도당 확보를 못하니 몸이 살기 위해서 기존 단백질을 갉아먹는데 타킷 1번이 얼굴이라고 해요
그러니 먹어서 살이 찌는지 수시로 체중을 재어보세요 몸은 과학적 메커니즘으로 돌아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네 오늘 체중계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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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향 작성시간 26.06.22
드뎌 뱃속에 그지가
들어왔구나ㅎ
단음식은 절제하고
스트레스ㆍ걱정거리 없애고
내가 만든 음식 잘먹고
잘 디비자고
잘 싸고 하는게
노년의 힘이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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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헤헤 맞아 역시친구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