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작성자술붕어|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남동이 작성시간26.06.23 와..7,80년대 영화같은 스토리네요...추억은 내 가슴에..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ㅎㅎ맞습니다젊은 날의 추억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23 경찰 공무원을 하면서대학을 다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그 시절에는 직장을 다니면서 학교에 다닌 사람들도 많았습니다.저도 지난 6월 6일 전북방 모임에 참석 했다가 올 때는 익산역에서 출발 했는데익산역이 엄청 커지고 변하기도 많이 변했더군요. 다음에는 익산 터미널도 가 봐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그러게요많이 변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 요한 작성시간26.06.23 나이 먹어가면서,이런저런 생각에 재미있어요 한번 쯤 바뀔 수 있었던 인생이 많이 들 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그러게요인생에 만약은 없다지만그때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생각이 들 때가 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6.06.23 왜 보기만 한 음식은 늘 진수성찬이고,먹고 나면 그 많은 산해진미 중에 숭늉 만이 기가 막힐까요,,어쩔 수 없이 추억만 싶어 댑니당~~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그럴 나이가 된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