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을
외출해서 먹다보니 5시가 되자 허기가 몰려온다
그때 주문했던 무안양파가 도착해
삼겹살에 것저리 하고 미역냉채 그리고
미역소고기국 해서
오브지게 저녁을 먹었다
든든하게 뱃골을 가득 채우니
부러울게 없다
혹시 느즈막히 배고프면
콘칩우유에 타서 간식으로 먹으면 될테니까
나혼자 밥먹는 동안 삐졌은지
처다 보지도 않은다
그렇게 단디 배를 채우고 후딱 마당에서 샤워 끝내고 엘지야구시합 볼려구 방구석으로
저울에 올라서니
70.25
250그램이 그새 늘었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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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향 작성시간 26.06.23 반찬은 깨끗하게 먹기ㅡ
숟가락 넣었다 뺏다 해서
침이 묻지않게 하기 ㅡ
꺼냈다 넣었다 반복하여
오래된 반찬은 버리기 ㅎ
*🥔별미 감자사라다 ㅡ🥒🥕🧅
1.양파ㆍ당근ㆍ오이를 (적당량)
검지손톱만큼의 크기로
(두께0.2센티)
소금(적당량)에 절여놓는다
2.감자3개를 깍두기 썰기해서
(빨리 익으라고)
냄비에 붓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
삶아서 익힌다(지켜보기)
3.물이 있으면 따라내고
뜨거울 때 으깬다음,
4.절여논 양파ㆍ당근ㆍ오이를
손으로 꼭 짠다음
(헹구면안됨 그대로)
감자으깬것에 붓고
마요네즈(적당량)ㆍ소금ㆍ설탕(조금)
넣고 섞어서 비벼준다
ㅡ별미도 해서 먹어봐^^
그냥 퍼먹어도 되고
식빵에 넣어서 먹어도 맛있어
삶은계란ㆍ소세지를 잘게썰어
넣기도 하는데
구미에 맞게 넣어서 먹어봐욤^
*해주지도 않을거면서
오지랖만 떠네~
하는 소리 다들리네ㅎ
감자 눌르는 주방기구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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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우리 친구 옆으로 이사를 가든해야지 이거 배우려니 가랭이 찢어 지갰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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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지존이 암튼 내가 모르는 정보니 잘 알아둬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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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6.24 어찌 되었건 좋은 현상입니다.
집에서 해서 먹는 음식이 맛이 있다면
그동안 맛 없고 영양가 없는 음식을 먹었다는 뜻입니다.
지금이라도 집밥이 맛이 있다면 희망이 있다는 뜻도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네 형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