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잘하는 여자를 아는데 자랑할 데가 없다 작성자유현덕|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2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시간26.06.18 유현덕 세자리아 에보라..가수는마치 우리네 어머님 같은 외모에목소리도 허스키 하고.상상한것과 다른 외모네요..ㅎㅎ기타리스트나 뮤지션들이 모두 개성있고 다들 멋지네요..타악기와 기타..허스키 보이스..대서양에서 들려오는 귀한 음악 접하게 해주셔서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올랜도 작성시간26.06.19 new 이 가수 좋아하는데 반갑네요 tiempoY silencio 즐겨 듣는 노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유현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new 아하~ 올랜도님께서 세자리아 에보라 노래를 좋아하신다니 무지 반갑습니다.Tiempo y Silencio 는 파두 냄새를 풍기면서도 에보라 특유의 음색이 잘 나타난 노래이기도 하지요.저도 올랜도님처럼 이 노래를 가끔 들었는데 오늘도 함 들어 봐야겠습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