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3.23 목을 다친 것은 아니고
목 깊은 곳에 인후염이 심하게 와서
전신 마취 하고 수술 치료를 했던 일이 있었는데
이후 목 관리를 했어야 했다는데 모르고 그냥 지나쳤더니
고음도 못 올리고 삑사리도 나는 노래를 잘 못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
작성자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6 한때는 온 장안에 울려퍼지던 노래..
그대 그리고 나..
정말 노래 좋지요.
산애방장님~
멋진 노래 잘 들어보렵니다.
목소리가 안나오신다면서
너무 잘부르시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3.28 정말 미안합니다.
예전에는 앞장서서 노래 했는데
요즘에는 계속 꽁무니 빼고 그럽니다.
나도 남들 앞에서 이런 저런 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산애
방장님 그러셨군요..
목이 서서히 더 좋아지실거라고 생각해요.
무리하지 않은 범위안에서 노래도 많이 해보셔요.
그럼 다시 그때 목청은 아니어도 좋아질거 같아요.
저도 노래를 잘 안하니
고음이 힘들더군요..
그래도 상관없어요.
이제는 남보다 잘 하려는 욕심은 아예 없고
그냥 함께 즐겁게 지내는것에 역점을 두니 즐겁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3.28 샤론 .
10년 가까이 되었는데요.
인후염이 심하게 와서 전신 마취하고 수술을 했는데
퇴원후에 목을 관리 했어야 한다는군요.
모르기도 했지만 특별히 목을 관리해야 하는 직업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두었더니 목소리가 잘 안 나옵니다.
점점 좋아지고 말고 할 상황이 아니라서 그냥 노래를 잘 안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