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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얻어주신다고 전화가 오긴왔는데...

작성자| 작성시간10.05.18| 조회수288|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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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10.05.18 그돈가지고 어디에서 전세를 얻을 수 있는지 참 답답한 분들이군요..남친이 돈한푼 없는 개털입니까? 그런놈을 만난 이유가 무엇인가요? 좀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세요
  • 작성시간10.05.18 아...저딴 결혼 왜 하나 생각하게 됐던 그 글의 후속이군요..허허허허 이젠 조언 안해드릴랍니다. 그런 결혼 왜 하시냐 그랬는데 어차피 남친과 못헤어지시니 결혼 하시는거 이젠 그냥 현실을 받아 들이시고 준비하시는 수 밖에요.. 요즘 지방도 2500 - 2800짜리 전세 없습니다. -_- 서울이나 수도권이면 저정도 보증금에 번득한 집은 절대 아닐거고..가난은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면서 인품이 거지 같은 사람들과 얽히는건 참 피곤하다고 생각하거든요..남자가 너무 좋으면 어쩔 수 없지요.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고 결혼하세요
  • 작성시간10.05.18 거지같은 놈 만나는 여자들도 문제가 있는 것 마찬가지인데 남자쪽 돈없다고 원망하는 건 너무 우스워요..사정알고 만나고 연애하고 결혼할때 되니 원망하는것 보기 흉해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8 돈없으면 같이 보태서할수도있는건데 예비시댁에서 너무 저와 저희집을 무시하는바람에 자꾸 저도 하나하나 꼬치꼬치 따지게 되나바요. 속물끼가있는건지 허영끼가있는건지...보기흉한짓을 하고있긴하네요 제가..ㅠㅠ
  • 작성시간10.05.18 맞아요. 3천만원도 어디에요. 돈은 커녕 빚만 있는 사람도 있잖아요. ㅋㅋ
  • 작성시간10.05.18 너무 비난만 하지 마시구요.. 혹시 남친이 지금 당장은 돈이 없지만.. 직업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남친이 직업이 안정적이고 생활력이 있다면 대출을 받아 보심은 어떨지.. 신부님도 살림사야하는데.. 그 돈으로는 정말 어려워요~정말 집안에 아무것도 없고 남자까지도 별볼일 없다면.. 결혼하고 그집안에 고생하러 들어가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도 결혼하고 싶으시다면 아무도 원망하지 말고 하세요~
  • 작성시간10.05.18 결혼후 아기도 낳아야 할텐대.... 괜찮으시겠어요. 아무리 좋아도 돈없고 내가 너무 힘들고 자식들 이 학원보내달라고 해도 못보내고 맛난거 사달라고 해달라고 못사줄고. 친구들 만나러 가고싶어도 돈아까워서 못나가고 추리닝만 입고 살아야 할텐대. 아무리 님이 버셔도 여자는 중간에 번수가 많은데. 잘 생각해보세요...
  • 작성시간10.05.18 삭월세 정도 되실듯;;;
  • 작성시간10.05.18 원룸전세?? 2500~3000가지고? 서울은 어림도 없고... 지방 시골에나 내려가야 방한칸짜리 있을까말까네요...
    어디말도안되는소리를... 시댁참... 개념없네요.. 좀 피곤하시겠네요.. 님이 남편을 정말 사랑하시고. 그나마 미래라도 보인다면.. 강행하셔야겠지만.. 힘드실건 각오하셔야겟네요
  • 작성시간10.05.18 도대체 이해안돼는게... 어차피 결혼하실거라면 이런거 여기다 왜쓰는겁니까? 보는 사람화나게...
    님 글만 읽으면 당연히 결혼하면 안돼지만 결국 결혼할거잖아요
    그냥 이렇게라도 남들이 시댁 욕하는거 들어야 속시원해 집니까? 헤어질거 아니면 받아들여야져
    답답하다진짜...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8 그냥 조금 답답해서 친구에게나 가족에게나 넋두리 하게되면 분명 반대하고 싫어하니까 넋두리 겸해서 글올려봤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맞는건데 머리로는 알고있어도 마음으로는 안되는일이라고나할까요..
  • 답댓글 작성시간10.05.19 답답한 심정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저번에두 망설였듯이 계속 산넘어 산이잖아요.. 시댁에서는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도대체 왜 님을 무시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본인도 이해가 안되잖아요.. 기분나쁜건 분명하게 얘기하고 남편되실 분한테도 중재자 역할을 바로 해달라고 당부해보세요.. 세상에 어쩔수없는 일은 없는것 같습니다..아닌건 아닌거고 지금 남자분 사랑하시지만 이런 고민 안하면서 사랑까지 하는 남자분 만나실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현실적으로..그리고 내 자신과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해서 잘 판단하실거라 믿을께요.. 늦은건 아닙니다..하지만 이남자 없이는 죽어도 못살겠다면 미래를 잘 설계하세요.. 힘내시구요..
  • 작성시간10.05.19 전세가 문제가 아닌데~꼭 그 결혼 하셔야겠어요? 님글 다 봤는데, 이건 뭐 돈이 없으면 시댁 분들이 좋아야 하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남편감이 괜찮은것도 아니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 결혼을 다시 생각해보셔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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