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까지만 해도 신두사구에 가면 만나던 누렁이 소 가족..
어떤 이유인지 이젠 볼 수가 없어서
한편 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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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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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뚜버기 작성시간 26.06.16 한편으로는 좀 아쉽네요.
두 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소 나 그 주인에 대한 사정이 생겼거나
지자체에서 그곳에 소를 매지 못하게 했거나... -
답댓글 작성자날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전해 들은 바에 의하면
관광객이 민원 넣었다더군요.
왜 소를 불쌍하게 햇볕아래 내어놓는냐구..
그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그건 아닌거 같아요.
초원에 있어야 행복한거 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뚜버기 작성시간 26.06.17 날개 예전에 저 고향에 있을때는 삼복더위에도 산비탈이며 들판등지에 늘 내다 매어놓고 저녁때면 외양간으로 데려오곤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