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1959년 4월8일 서울 종로2가의 화신백화졈과 신신백화점

작성자Delon(드롱)|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썬샤인 작성시간26.06.18 화~~ 가 난다
    화신/ 백화점
    신~~이 난다
    신신~ 백화점
    횡단보도 를
    사이에두고 경쟁 하던~
    두 백화점 옜~~모습
    감회가 깊습니다~~~~
    드롱 님 이런자료 어디서
    찿아내시나요~~~~^~^
    항상 건강 하시기를~~~~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맞습니다.썬샤인님!
    초등학교 다닐 때 어떤 녀석이
    그렇게 노래를 부르더군요.
    자료를 어디서 구해 오느냐구요?
    카페생활 오래하다 보면
    자동 구해집니다. ~ㅎ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십시요.
  • 작성자 바라밀 작성시간26.06.18 와우~~ 어릴때 엄마 아버지 손잡고 갔던
    그 모습... 여기서 그때는 영국제 옷 사다
    입히셨어요
    저의 첫돌 모습 깜찍하죠?~ 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순정 작성시간26.06.19 거한 생일상 첫돌 많이 예뻐 하셧나봅니다
    눈매가 바라밀님 ㅎ 맞네요 총명 하셧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 바라밀 작성시간26.06.19 순정 ㅍㅎㅎ~~
    총명....ㅎ
  • 답댓글 작성자 순정 작성시간26.06.19 바라밀 ㅋ애기때 보면 알아요 ㅎ힣ㅎ
  • 답댓글 작성자 순정 작성시간26.06.19 바라밀 ㅋ 언니 난 초딩때 부터 남학생들이 쫒아오고 오다가 용기없어
    그냥 하는 애들이 많았어요 ㅎㅎㅎ 이늠이 인기는 카카캌
    착각속에 삽니다 히헿 맘 만 먹음 널렷지요 아무나 할것 같으면 힣ㅎ
  • 답댓글 작성자 바라밀 작성시간26.06.19 순정 카카캌...
    그놈의 인기, 그때 마당쇠한명 정했음
    좋았을건디~~
    나는 인기 없었어 쫓아오는 넘 없었어
    차가워서 옆에 오질 못해...

    "내가 똑같은 옷을 입고"
    2020년 5월 항암하기 두달전 사진하고,
    2020년 5월 영화벙개 찍은 사진을 보니까 눈썹도 얼마 없고
    참...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바라밀 작성시간26.06.19 바라밀 해마다 5월달에 한번 입는 옷인데...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순정 작성시간26.06.19 바라밀 예뻐요 아름답고^^
  • 답댓글 작성자 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그 시절에 백화점에 가서
    옷을 사 입으셨으니
    부잣집 딸이셨군요.
    첫 돌 사진 사내아이 같아요. ~ㅎ
  • 답댓글 작성자 바라밀 작성시간26.06.19 Delon(드롱) 드롱님~
    뭐 저한테 맺힌거 있으세요!
    위에 순정님 글 못봤어욧...
    알죠... 복수의 여전사
  •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시간26.06.19 옛날
    그리워요
  • 답댓글 작성자 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그 시절로 돌아가 봅시다. ~ㅎ
  • 작성자 순정 작성시간26.06.19 화신 백화점 뒷편에 떡복기 쫄면 분식코너들이 많았는데
    중학창시절 앉자마자 남학생들이 우루루 앉아서 마침 딱 걸려 징계 위원회인지
    선생들이 가끔 다니면서 단속반에 걸렸음 아무짓도 않했는데 ㅎㅎㅎ
    바로 학교 교무실에 당직선생님께 고하고 면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
    당돌 햇었나바요 ㅎㅎㅎ 화신 백화점 하면 그생각이 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흠,고자질 하셨군요. ㅋ
  • 답댓글 작성자 순정 작성시간26.06.19 Delon(드롱) 요즘들어 드롱님 새로운 면모를보게되네요
    근데 친근하게 다가와서 좋긴해요ㅋ
    네 고자질 했쪄요 ㅋ
  • 작성자 원사랑 작성시간26.06.19 어렴풋이 기억납니다
    화신, 신신..제인생에, 여고시절은~ 참 암울하긴했지만..ㅎ
    그리운 사진모습~~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 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그 시절엔 모두 암울한 시대였습니다.
    지금과는 비교가 안 되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