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결(예천)7749-3091작성시간18.11.30
좋은 질문과 답 감사합니다. 우리나라는 습기가 많습니다. 진한 꿀은 습기를 흡수하고 산패가 되는 일이 있습니다. 반대로 묽은 꿀은 햇볕에 두면 습기가 줄어듭니다. 몱은 꿀은 초산균이 들어가 산패 되기도 하지만 와인과 식초 만들기에도 이용됩니다. 침 속의 효소가 들어가 변질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꿀의 효소가 이기도록 꿀벌에게 오래 맡겨두어 진하게 떠야되고 꿀용기가 작아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한결(예천)7749-3091작성시간18.12.03
그렇지요. 침 속에 있는 아밀라제는 녹말과 당분을 분해하지요. 종지에 담는 토종꿀! 옛 생각이 납니다. 초임학교에서 감기 들린 선생 이야기를 집에 가서 했는지 그날 밤에 종지에 토종꿀을 담아오신 어르신.......... 호암마을 이상규 아버님으로 기억합니다.
독일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뉴질랜드 호주 중국 일본 베트남 ...... 모든 나라들이 꿀 용기가 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