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꽃의 암꽃도 피기시작하였고 오랜가뭄과 고온으로 인하여 감로꿀도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아침일찍 봉장 주변의 버드나무아래를 지나가는데 벌들의 날개짓 소리가 요란하여 올려다보니 많은 벌들이 버드나무 잎에서 꿀을 모으는 중입니다. 밤꿀과 감로꿀이 섞인 귀한 꿀이 될것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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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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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준해 작성시간 26.06.12 올해는 가믐으로
꿀이 들어오질 않습니다 감로꿀
옥천에 풍년이 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한결 작성시간 26.06.14 오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버드나무에는 감로꿀도 나오겠지만
프로폴리스도 많이 나오는 나무라고 합니다.
일벌의 일하는 모습 동영상으로 담아보시면 좋은 자료가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안동벌(안동) 작성시간 26.06.13 정말로 가뭄때문에 꿀이 안들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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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결 작성시간 26.06.13 가믐도 원인이지만
지면의 복사열과 벌통의 복사열이 가온이 되어
육아의 적정 온도 35도를 넘어가면 일벌들은 물과 날개짓으로 온도를 조절하다가 한계에 이르면 포기하고 정태에 이르게 됩니다. -
작성자석청 작성시간 26.06.14 2024년에 밤꿀딸때 감로꿀이 많이 들어왔는데 올해도 그럴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