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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주송기호 (장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1 너무 과한 칭찬 이십니다. 저는 선생님께 존경 받을 만큼 처신하지 못합니다.
백합나무 입니다. 2,000년 이후로 심었을것 같은데 폭풍성장하여 아름드리가 돼갑니다. 백합 나무 아래엔 그늘이 짙어 풀이 자라지 못하지만 그물처럼 얽힌 뿌리로 경사진 곳이지만 지나가을 엄청난 폭우에 도 씼겨 나가지 않더군요. tv에서 봤는데 산림당국도 산불 방지용 으로 심는다 하더군요. 아쉬운 건 해거리가 너무심하여 꿀분비가 되는해 를 몇번 못봤습니다. 맨아래는 단풍든 백합 나무모습이며 간판은 불탓던 그곳에 임도를 내고 지점표시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