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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꿀이 진짜 좋은꿀일까요?

작성자바게트(장흥 제암산))| 작성시간26.01.03| 조회수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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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류지(천안, 토종벌愛한라벌) 작성시간26.01.04 저는 토종벌꿀을 생산 하기에 숙성꿀만 생산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농축꿀과 천연숙성꿀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차별성 이라고 생각 합니다 명품은 소규모로 비능률적으로 생산 되어도 가치가 인정 되듯이 결국 우리 천연꿀이 가야하는 길은 분명하다 생각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게트(장흥 제암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참으로 열린 마인드를 갖추셨군요.
    옳고 그름이 아니라 차별성

    응원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꿀시봉[계피꿀.프포꿀.홍삼꿀] 작성시간26.01.05 명확한 답을 주셨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작성자 김국원/포항 작성시간26.01.05 품질의 균일화를 위해 많은 연구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게트(장흥 제암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품질의 균일화
    혹은 품질의 기준이 마련되어야 할듯요.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6.01.06 저는2002년도 보름 동안의 유럽여행에서
    유럽꿀의 깊은 맛과 유통기간이 긴데 주목했습니다.
    양봉52주를 쓰던 때인데
    그들의 덧통괁리에 주목했습니다.
    희생군 주력군 숙성군관리를 시작했 습니다.
    벌틍바탁을 뜯어내고 덧통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양봉꿀에도 꿀의 깊은 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산란이론을 다시 써야합니다.
    강군 육성과 덧통 관리
    값도 싸고 여간 편리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머리는 얕은 쪽으로 더 빠르게 발달하는가 봅니다.
    좋은 꿀 생산하기 위한 기구가 사양꿀을 편리하게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영향럭 있는 분들이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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