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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용철(대전찬미) 작성시간25.10.11 현실에 맞는 말씀이십니다
협회를 불신하시는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협회에서 손놓고 있지만은 않습니다
지난일에서부터 앞으로의 일을 양봉인이 원하는 길로 가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봉인이 모두 만족할 만큼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오려면 회장님과 이사들만의 힘으로는 부족합니다
협회가 뭣하고 있느냐고 탓하지만 마시고 자조금도 스스로 납부하시어 더 많은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협회기 눈앞에 놓인 현실을 강건너 불 보듯 하지 않다는것을 이사중 한사람으로써 말씀드립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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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북두칠성,이치성(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11 엄용철이사님,
반갑습니다. 앞장서서 일하는 분들의 노고를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아마 박근호회장님의 경우는 가정 생활을 자유로이 가질 시간 조차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 하나만은 꼭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양봉협회장은 모든 회원들의 바램을 한 곳으로 모아서 그것을 비젼으로 만들고
모두의 한마음으로 뭉친 비젼을 에너지로 바꿔서 대 정부 전략에도 이용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한달에 한번 배달되는 월간양봉은 지나간 시대의 유물입니다.
협회에서 진정한 소통을 원한다면 한국양봉협회 카페,혹은 유사한 소통 채널을 만들어
그날 일어난 일을 SNS를 통해 바로 바로 회원들에게 전달되고 수입,지출 현황에 있어서도
일일 결산으로 전체 회원에게 직접 보고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혹시 일일 결산은 무리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은행 업무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조금에 있어서도 구체적으로 일일 결산으로 알리면 자조금 모금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엄이사님, 저는 협회를 신뢰합니다. 그러나 개선해야 할 곳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북두칠성,이치성(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11 한결 서울에 100주년 기념교회가 있습니다.
교인이 족히 5,000명이 넘는 교회입니다.
이 교회에서는 모든 교인들에게 교회의 수입과 지출이
즉시 올려지고 전교인이 언제든지 컴퓨터를 통해 현황 파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최고 결정권자의 의지가 있으면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협회를 믿지 못하는 것은 운영 현황을 알지 못해서 입니다.
협회의 모든 행사및 경비 지출을 회원들에게 즉시 알려 주면
회원들이 협회를 신뢰하고 협조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