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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대 전환이 있어야 살아남습니다.

작성자북두칠성,이치성(영양)| 작성시간25.10.10| 조회수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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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꿀시봉 작성시간25.10.11 공감합니다.
    적절한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5.10.11 댓글 쓰다보니 잘못 글을 잘랐습니다.
    대의명분 공명정대 투명경영 일일결산
    어떤 모임이나 일에서
    이 원칙만 지키면 잘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 작성자 엄용철(대전찬미) 작성시간25.10.11 현실에 맞는 말씀이십니다
    협회를 불신하시는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협회에서 손놓고 있지만은 않습니다
    지난일에서부터 앞으로의 일을 양봉인이 원하는 길로 가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봉인이 모두 만족할 만큼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오려면 회장님과 이사들만의 힘으로는 부족합니다
    협회가 뭣하고 있느냐고 탓하지만 마시고 자조금도 스스로 납부하시어 더 많은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협회기 눈앞에 놓인 현실을 강건너 불 보듯 하지 않다는것을 이사중 한사람으로써 말씀드립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북두칠성,이치성(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11 엄용철이사님,
    반갑습니다. 앞장서서 일하는 분들의 노고를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아마 박근호회장님의 경우는 가정 생활을 자유로이 가질 시간 조차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 하나만은 꼭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양봉협회장은 모든 회원들의 바램을 한 곳으로 모아서 그것을 비젼으로 만들고
    모두의 한마음으로 뭉친 비젼을 에너지로 바꿔서 대 정부 전략에도 이용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한달에 한번 배달되는 월간양봉은 지나간 시대의 유물입니다.
    협회에서 진정한 소통을 원한다면 한국양봉협회 카페,혹은 유사한 소통 채널을 만들어
    그날 일어난 일을 SNS를 통해 바로 바로 회원들에게 전달되고 수입,지출 현황에 있어서도
    일일 결산으로 전체 회원에게 직접 보고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혹시 일일 결산은 무리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은행 업무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조금에 있어서도 구체적으로 일일 결산으로 알리면 자조금 모금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엄이사님, 저는 협회를 신뢰합니다. 그러나 개선해야 할 곳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5.10.11 북두칠성,이치성(영양) 일일결산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덴마크의 협동조합이 성공한 원칙입니다.
    즉시결산이 맞겠지요.
    투명하지 않고 결산을 늦추므로
    맡은 자가 큰 사고를 저질르고 개인과 단체가 불행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투명한 세상이 되었으며 비밀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강국입니다.
    엄이사님의 인터넷 전문기술이 한국 양봉 발전에 크게 기여하시리라 읻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북두칠성,이치성(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11 한결 서울에 100주년 기념교회가 있습니다.
    교인이 족히 5,000명이 넘는 교회입니다.
    이 교회에서는 모든 교인들에게 교회의 수입과 지출이
    즉시 올려지고 전교인이 언제든지 컴퓨터를 통해 현황 파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최고 결정권자의 의지가 있으면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협회를 믿지 못하는 것은 운영 현황을 알지 못해서 입니다.
    협회의 모든 행사및 경비 지출을 회원들에게 즉시 알려 주면
    회원들이 협회를 신뢰하고 협조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5.10.12 북두칠성,이치성(영양) 경영자의 의지만 있다면 어떤 모임과 조직에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지혜와 뜻과 힘(물질)을 모아 무한 발전할 수 있는 원칙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무지와 탐욕의 무리 앞에서는 헛수고입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어떤 범죄보다 큰 것이 무지와 탐욕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박준해 작성시간25.10.11 점점 꿀벌 키우기도 버거워집니다
    경비 절감이랑 병행하여 고품질
    숙성꿀로 나아가야지요 통수도 줄여가면서 취미 양봉으로 전환 할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요
  • 답댓글 작성자 북두칠성,이치성(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11 박선생님,
    박선생님은 최소의 경비를 지출하며 강군주위를
    지향하는 양봉계의 고수이고 선생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5.10.11 북두칠성,이치성(영양) 강군으로 자립하는 꿀벌로 최소 경비로 고소득도 중요하지만
    꽃가루받이 벌도 생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딸기 참외 요즈음은 수박에도 하우스재배로 벌이 필요합니다.
    산란육아 하는 희생군
    꿀을 모으는 주력군
    꿀을 숙성시키는 숙성군 관리가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숙성군의 효과적 방법
    9월 정읍 강의 가서 무심님에게 확실하게 배웠습니다.
    내년이 빨리 오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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