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달빛 밝은 길작성시간15.11.01
저는 매번 이렇게 아름답게 글을 올려주시는 맑음님께 깊고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번 아름다운 시 [당신, 누구인가]는 시도 아름답지만 꽃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져 제게 깊은 감동을 남겼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아름답게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작성자回圓작성시간15.11.01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그 속에서 어리석은 중생들과 동행이 되어 성불의 길로 나아가니 이 어찌 집을 아니 지으시겠습니까^^ 절대 욕심이 아니시옵니다. 분명 수없이 많은 꽃들이 피어나 온 세상 가득 향기로우리라 믿고 또 믿습니다. 그저 건강하시옵소서~~ 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