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우님의 의견을 보고 화딱지가 나서 올립니다.
여러분들 생각으로는 사도의 갈망이 악으로 보이십니까?
물론 벨섹에서 사도는 잔인하고 파괴적인 존재로 나옵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이 사도가 악이라는걸 표현하기 위해 그렇게
표현한것 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사도들의 갈망을
보면 우리가 언젠가 한번쯤은 품어보았을 소원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로시느.원우님은 로시느의 갈망이 허영이라고 하셨는데
대체 로시느 그 어린소녀가 무슨 욕망이 있어 허영심을 품었다는
겁니까!!!로시느가 무슨 최고급 모피코트나 금은보화와 보석을 원한것도
아니고 절세미인이 되고싶었던것도 아닌데 무슨 허영입니까? 로시느의 갈망
은 절망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동심대로 살고싶다는 어린아이로서 당연히
품을만한 순진한 마음입니다.이런 동심이 어떻게 허영이라는 겁니까!!!
어린아이가 자유롭게 뛰어놀고 걱정없이 살고 싶다는게 허영입니까?
어린아이들이 자유롭게 놀고 걱정없이 살수있는 낙원.이것이 악입니까?
비록 그실체가 왜곡되져 있고 어린아이의 순진함에서 오는 잔인함도
그려져 있기는 하지만 생각자체는 사악한 욕망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어린아이가 동심을 품는게 악이라면 선은 무엇입니까? 아이들이 가혹한
환경에서 사는게 선입니까? 만약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게
악이라면 아동복지는 악의 제도겠습니다그려.그럼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대악당입니까?
원우님의 논리를 자세히 살펴보면 참 기가 막히고 황당한 면을 곳곳에서
발견할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사도가 잔인하고 파괴적으로 표현된것을 그 어떤
생각도 나쁜측면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기위해 그렇게 나타내신것
같습니다.이렇게 심오하시니 미우라님이 대단하신거죠.
여러분들 생각으로는 사도의 갈망이 악으로 보이십니까?
물론 벨섹에서 사도는 잔인하고 파괴적인 존재로 나옵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이 사도가 악이라는걸 표현하기 위해 그렇게
표현한것 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사도들의 갈망을
보면 우리가 언젠가 한번쯤은 품어보았을 소원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로시느.원우님은 로시느의 갈망이 허영이라고 하셨는데
대체 로시느 그 어린소녀가 무슨 욕망이 있어 허영심을 품었다는
겁니까!!!로시느가 무슨 최고급 모피코트나 금은보화와 보석을 원한것도
아니고 절세미인이 되고싶었던것도 아닌데 무슨 허영입니까? 로시느의 갈망
은 절망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동심대로 살고싶다는 어린아이로서 당연히
품을만한 순진한 마음입니다.이런 동심이 어떻게 허영이라는 겁니까!!!
어린아이가 자유롭게 뛰어놀고 걱정없이 살고 싶다는게 허영입니까?
어린아이들이 자유롭게 놀고 걱정없이 살수있는 낙원.이것이 악입니까?
비록 그실체가 왜곡되져 있고 어린아이의 순진함에서 오는 잔인함도
그려져 있기는 하지만 생각자체는 사악한 욕망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어린아이가 동심을 품는게 악이라면 선은 무엇입니까? 아이들이 가혹한
환경에서 사는게 선입니까? 만약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게
악이라면 아동복지는 악의 제도겠습니다그려.그럼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대악당입니까?
원우님의 논리를 자세히 살펴보면 참 기가 막히고 황당한 면을 곳곳에서
발견할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사도가 잔인하고 파괴적으로 표현된것을 그 어떤
생각도 나쁜측면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기위해 그렇게 나타내신것
같습니다.이렇게 심오하시니 미우라님이 대단하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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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람의검사 작성시간 04.03.06 아무리 순수한 갈망이라도 그 갈망을 이루기위해서 자신의 소중한 부분 인간성을 버려가면서까지 사도가 됐다면 그 사도는 악마일수밖에 없죠.인간성은 버린존재는 인간을 위하지 않습니다.인간을 위하지 않는다는것은 악일수밖에없죠.그렇다고해서사도가인간성을 초월한궁극적인존재가아니며인간돠더불어살기에그해악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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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의검사 작성시간 04.03.06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자신의 갈망을 더욱충족시키기위해 더많은 피를 요구하는 존재가 될수밖에 없죠.인간성을 버린 이상 그들의 하는 악행은 어떠한 죄책감도 가지고 있지않을겁니다.그러나 달팽이백작은인간성을 완전히 버린거 같지 않더군요^^;;그의 마지막 인간성을 상징하는 딸이있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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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빛날개 작성시간 04.03.06 달팽이백작은 사도임에도 딸을 바치지 못했고,만화에 나오지 않고 게임에 나오는 한 사도는 바친것이 자신의 강아지였으며,알사도가 바친것은 자신이 사랑하는 이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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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빛날개 작성시간 04.03.06 혹시 착각할까봐 하는 이야기인데 알사도의 제물로 탑의 많은 사람이 죽은 것이 아닙니다. 가츠와 케스커가 있었기때문에 그들은 죽은겁니다. 알사도때문에 죽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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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빛날개 작성시간 04.03.06 사도의 제물로 무엇이든지 될수 있단 말입니다. 제물을 바치는것이 꼭 살인으로 이어지는것이 아니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