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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균 작성시간09.05.05 일단 편위량(32프리즘)을 가지고 사시라고 이야기하는건 무리입니다. 그리고 이미 문진과정에서 간헐성외사시를 발견했으니 이 고객은 간헐성 외사시입니다. 워스4닷 검사는 억제검사를 주 목적으로 합니다. 물론 편위량검사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그라페법으로 하는 완전융합제거사위와 워스 4닷으로 하는 일부융합제거사위를 진단과정에서 혼영하여 사용하는건 피하는게 좋을듯합니다. AC/A는 계산비와 경사비가 있는데요. 말씀하신 계산비를 구하고자 할땐 근거리 편위량도 구해야 합니다. 하지만 근거리검사값들은 언급이 없군요. 그리고 "원거리 프리즘의 30%정도 나오지 않나요?" 이 말씀은 경험치인가요. 이 값은 경험치로 말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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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균 작성시간09.05.05 위험합니다. 구해야 할 검사값들은 직접 구해야만 합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원거리에서 경사비를 구하는 한가지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일반적으로 근거리에서 경사비를 구하지만 근거리검사를 여건상(검사시간이나 검사장비) 못하는 경우 원거리 편위값을 구하면서 -2.00D 장입하여 편위량 변화를 보십시요. 근거리에서 구하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40cm를 주시할때 보통 2.00D정도 조절을 하니 이렇게 구해도 경사비를 구할수 있습니다. 프리즘처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단 판매를 하였으니, 이 프리즘 처방으로 고객은 좀 더 수월하게 융합을 지속하게 되겠지만, 앞으로도 이 프리즘량이 지속적으로 편한 상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