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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성 외사시..

작성자OPTOMETRIST| 작성시간09.05.05| 조회수24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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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두눈보기 작성시간09.05.05 이런 경우라면....프리즘은 양안에 균등하게 넣습니다만 저도 아직은 미흡한데요 여력검사에 대해선 아무 말씀이 없네요 ^^다른 고수님들의 말씀이 아직 안올라와서 제가 알고 있는 정도만 적어봤습니다
  • 작성자 최재혁 작성시간09.05.05 단안교정시력과 양안교정시력이 어떻게 되는지요. 워쓰4닷검사는 억제검사에 씁니다. 글에서 말씀하신내용중에 억제가 없었나요. 사위량이 많아서 사시로 구분할수있는데 정확히 모든방향에서 사시각을 재보아야 겠지요. 그리고 프리즘을 넣는이유는 뭐가요. 교정시력을 좋게 나오게 하려구요. 아니면 원거리와 근거리의 불편함이 있나요. 근거리의 문제가 있나요. ?????
  • 작성자 루키(우청수) 작성시간09.05.05 양안시이상증상을 호소할시 제한적 프리즘 처방이 좋을듯합니다
  • 작성자 김영균 작성시간09.05.05 일단 편위량(32프리즘)을 가지고 사시라고 이야기하는건 무리입니다. 그리고 이미 문진과정에서 간헐성외사시를 발견했으니 이 고객은 간헐성 외사시입니다. 워스4닷 검사는 억제검사를 주 목적으로 합니다. 물론 편위량검사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그라페법으로 하는 완전융합제거사위와 워스 4닷으로 하는 일부융합제거사위를 진단과정에서 혼영하여 사용하는건 피하는게 좋을듯합니다. AC/A는 계산비와 경사비가 있는데요. 말씀하신 계산비를 구하고자 할땐 근거리 편위량도 구해야 합니다. 하지만 근거리검사값들은 언급이 없군요. 그리고 "원거리 프리즘의 30%정도 나오지 않나요?" 이 말씀은 경험치인가요. 이 값은 경험치로 말씀하는
  • 작성자 김영균 작성시간09.05.05 위험합니다. 구해야 할 검사값들은 직접 구해야만 합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원거리에서 경사비를 구하는 한가지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일반적으로 근거리에서 경사비를 구하지만 근거리검사를 여건상(검사시간이나 검사장비) 못하는 경우 원거리 편위값을 구하면서 -2.00D 장입하여 편위량 변화를 보십시요. 근거리에서 구하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40cm를 주시할때 보통 2.00D정도 조절을 하니 이렇게 구해도 경사비를 구할수 있습니다. 프리즘처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단 판매를 하였으니, 이 프리즘 처방으로 고객은 좀 더 수월하게 융합을 지속하게 되겠지만, 앞으로도 이 프리즘량이 지속적으로 편한 상태를
  • 작성자 김영균 작성시간09.05.05 유지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프리즘처방과 VT를 병행하여 프리즘량을 점점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십시요. 앞서 말씀하신 분들의 의견도 잘 들어보시고 좀 더 고심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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