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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웅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19 눈은 만년설처럼..
온난화 때문에 그 눈이 호수를 이루니
물은 차갑지만 마음만은 후끈..
우리 갔던 길은 인적이 거의 없는 길의
연속이기에 유료엡이 없었으면 큰 낭패를 겪을 뻔... 그 엡이 1m의 오차도 없었지만 정말 옛어른들이 길이 아닌 길을 가지 말라고 했을까..
그 현답이 마음에 와 닿았네요.
아무리 머리를 짜내도 길은 보이지 않고 그GPS는 맞다고 하니..
결국은 무사히 내려 왔지만
맨 앞길을 열면서 가는 나로서는
책임감 때문에 한시라도 긴장을 풀 수 가 없었네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