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관습적으로 널지 퍼진것을 개념적으로 보편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과학적 담론에서 사용되는 보편성이란?
언제나 어디서든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과학에서 가장 보편적인 언어는 수학입니다.
이를테면 천년전에도 일 더하기 일은 이입니다.
이것이 언제든지를 만족 시키는 보편성입니다.
지구에서 일 더하기 일은 이 이지만
저 멀리 은하에서도 일 더하기 일의 이일 때
어디서든지라는 보편성을 만족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학적 담론에서 사용되는 보편성이란?
언제나 어디서든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과학에서 가장 보편적인 언어는 수학입니다.
이를테면 천년전에도 일 더하기 일은 이입니다.
이것이 언제든지를 만족 시키는 보편성입니다.
지구에서 일 더하기 일은 이 이지만
저 멀리 은하에서도 일 더하기 일의 이일 때
어디서든지라는 보편성을 만족 시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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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自由人 작성시간 07.01.18 님이 다음으로 전개시키는 갈 방법이 과학이 보편성이라는 것을 인정을 받고 그 보편성이 신념이다라는 것으로 넘어갈려고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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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自由人 작성시간 07.01.18 그런데 님이 보여준 예는 좀 다릅니다. 뭔가 하면, 님은 보편성을 설명하면서 이론 과학의 한 부분을 예로 들었습니다. 그러나 다음으로 넘어가면서 님은 실험 과학을 다시 쓰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성급하게 이의를 제기했던 부분은 실험과학과 이론 과학의 검정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론 과학은 논증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실험 과학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이론을 적용시키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해도 실험적으로 다른 결과가 나오면 그 이론 자체가 폐기되거나 수정되는 것이지요. 물론 이론 과학 분야도 최종적으로는 관찰이나 실험으로 입증을 해야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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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自由人 작성시간 07.01.18 님이 말하는 정신 분석학이 과학임에 비해서 불교는 왜 과학이 아닌가에 대해 님은 그게 종교이기에 아니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정신분석학은 쌓인 지식과 관찰된 결과들을 바탕으로 (사실 제가 정신 분석학에 대해 깊이는 모릅니다) 이론을 정립해 들어간 걸로 압니다. 그러나 불교는 그러한 것을 바탕으로 하지 않습니다. 이런 차이를 님이 애써 무시한 것인지 아니면 몰라서 무시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저는 님이 말한 이 부분에 대해 동의를 할 수 없다는 걸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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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自由人 작성시간 07.01.18 님이 제시한 수학의 경우에는 순수하게 과학이란 말을 쓰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수학은 과학과 철학 논리학 등등의 중간 지점 정도에 있을 겁니다. 과학은 관찰이나 실험으로 최종 검정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이론 과학자들 한테 들은 것)...즉 수학은 관찰이나 실험으로 검정하는 학문이 아닌 것입니다. 이론 과학이 발전되면서 만들어진 이론들은 이후에 관찰이나 실험을 통하여 완성이 됩니다. 많은 과학 이론들이 후대에 관찰이 되기도 하고 관찰이나 실험을 통하여 수정 혹은 폐기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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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自由人 작성시간 07.01.18 과학에 대한 것을 정리하다 보니...짜배님 의견 중에 어떤 부분을 지적할려고 한 건지 잊어 먹었네요. 아래 글 다시 읽고 찾아서 그 부분 지적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