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교회에서 있었던 황당한 일 작성자미가| 작성시간08.09.16| 조회수204| 댓글 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17 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17 우린 꽤 친절했다구요~ 단지 맞을까봐 다물고 있었을뿐 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自由人 작성시간08.09.19 그~ 참... 통일을 하는데 왜 신이 끼어 들어야 하는 건가요? 그럼 신이 갈라 논 건가요? 인간이 갈라 논 것이므로, 그리고 그 구성원들이 원하는 것이므로 통일을 해야 하는 거... 이게 아닌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드라 작성시간08.09.17 인샬라,천명 아니고 천명을 어기더라도 해야하는것이고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해서 이해되는것도 아입니더. 그냥 습관일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