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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회

아래 35568번 강퇴 당했다는 따오기님의 글을 보고...(운영진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작성자다비니|작성시간09.06.06|조회수161 목록 댓글 16

*** 이쪽 글이 넘 진지하면서도 황당한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상대의 저쪽 글도 함 보라고 좀 퍼왔더니

       이쪽 동네에선 이런 글들은 쉽게 감당을 못하시고

       이젠 글도 못쓰게 예고도 없이 강퇴를 시켰군요... -.- 

       내가하면 로맨스, 상대가 하면 스캔들?...

       이런 강아지 같은 경우가...ㅉㅉ 

 

       당신들의 밴댕이 속을 이해 하겠소. 

       성질좋은 내가 참고 말아야지~ㅎㅎ

       상대성 없는 맥빠진 토론의장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목소리 큰 당신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목소리 작은 다수가 안스러움으로 보고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가신 그대들의 놈현님과 함께 걍 편안하게 가시길 빌겠소.

      '불거토피아'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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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오기님의 노스람교에 대한 펌글이야 걍 그러러니하고 봤습니다.

오늘 아침에 열어보니 위글이 추가로 달렸네요...

따오기님이 글도 못쓰게 강퇴 당했다는 말을 하는데

운영진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언제 불거에서  글의 내용이나  혹은 펌글의 내용을 보고  회원의 등급을 바꾸는 일이 있었나요?

p/s  따오기님~강퇴 당하신 분이 글은 어케쓰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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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神人 | 작성시간 09.06.06 오해를 해도 충분하게 오해를 할 만한 사건 같습니다.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은 저도 다른 운영진 분이, 콰미님 생각 처럼 그렇게 하셨는가? 하고 생각이 스쳐 지나 갔습니다. 그러나 슬쩍 정회원으로 바꾼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그건 사실과 다르고요. 그리고 왜 따오기님이 정회원에서 준회원으로 강등이 되셨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는비 | 작성시간 09.06.06 다들 그런생각을 가졌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이유를 모르고 더군다나 정회원으로 바꿀적의 따오기님의 닉은 다른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일부러 따오기님께 그런것이라고 말할만한 배경도 없고요 또 강퇴도 있는데..준회원이라니... 예전부터 준회원으로 계신 나머지 세분같이 시스템오류라고 밖에...이해를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비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06 콰미님 아마 그렇진 않을 겁니다...전에 제가 운영자로 있을 때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전혀 문제 일으킬만항 사람이 아닌데 우연히 등급이 준회원으로 되어 있더라고요...걍 신기하네하고 정회원으로 고쳐분 기억이 있습니다...물론 다른 운영자가 등급 조정한 사실은 없엇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누군가 마술을 부리는지도...^^
  • 답댓글 작성자콰미 | 작성시간 09.06.06 그러고 보니 예전에도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 운영자 회의실에 그글이 있을 걸로 생각됩니다. ㅎㅎ
  • 작성자따오기 | 작성시간 09.06.06 닉을 바꾼것은 글을 못쓰게 되면서 혹시 닉이라도 바꾸어보면 될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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