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아래 35568번 강퇴 당했다는 따오기님의 글을 보고...(운영진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작성자다비니| 작성시간09.06.06| 조회수127|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비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06 각방의 특성에 맞지 않는 글에 대해서는 그 방의 방지기의 고유권한으로 일임된 것임. 그리고 그 고유권한도 그 방에 한해서 글쓰기가 제한 된 것임. 불거 모든 회원에게 게시판에서의 글쓰기 제한은 없었슴...확대해석은 금물.
  • 작성자 릴리 작성시간09.06.06 정회원이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 가는비 작성시간09.06.06 신인님이 바꿔놓셨어요...
  • 작성자 가는비 작성시간09.06.06 따오기님// 저희카페는 준회원제도는 없습니다. 어제 준회원으로 되어있는 다른 닉에대해 알어보고있었는데. 그 닉이 따오기님 이셨군요. 일단은 운영진도 이유를 몰라(다음의 문제) 정회원 등업해놓았습니다. 상업성 광고나 스팸처리될 글 말고는 이유없이 접차하는경우 없습니다. 시스템상의 오류로 생각하시고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릴리 작성시간09.06.06 아.. 그리고 아직도 3명의 준회원이 있습니다. 그들이 왜 준회원인지는 모르겠는데 회원검색해보니까.. 하여튼 3명이 있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가는비 작성시간09.06.06 그래요? 몰랐네요. 회의실에서 운영진들간에 이야기 한번 해보죠...따오기님은 카페온에서 보석을 보고 알았지만...
  • 작성자 따오기 작성시간09.06.06 짐 보니 글을 다시 쓸 수 있게 해 놓으셨군요. 배려해 주신 운영진과 특히 걱정해 주신 다비니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글을 다시 쓸 수 있게 되었군요. p/s 부분은 글을 쓸 수가 없어서 본문 수정 메뉴로 들어가서 쓴 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비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06 따오기님 맘 놓고 건필하시길...^^
  • 작성자 콰미 작성시간09.06.06 제가 보기엔 누가 자의적으로 강등시키고 다비니님이 건의 하니까 슬쩍 정회원으로 바꾼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유빙 작성시간09.06.06 미 2
  • 답댓글 작성자 神人 작성시간09.06.06 오해를 해도 충분하게 오해를 할 만한 사건 같습니다.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은 저도 다른 운영진 분이, 콰미님 생각 처럼 그렇게 하셨는가? 하고 생각이 스쳐 지나 갔습니다. 그러나 슬쩍 정회원으로 바꾼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그건 사실과 다르고요. 그리고 왜 따오기님이 정회원에서 준회원으로 강등이 되셨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는비 작성시간09.06.06 다들 그런생각을 가졌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이유를 모르고 더군다나 정회원으로 바꿀적의 따오기님의 닉은 다른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일부러 따오기님께 그런것이라고 말할만한 배경도 없고요 또 강퇴도 있는데..준회원이라니... 예전부터 준회원으로 계신 나머지 세분같이 시스템오류라고 밖에...이해를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비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06 콰미님 아마 그렇진 않을 겁니다...전에 제가 운영자로 있을 때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전혀 문제 일으킬만항 사람이 아닌데 우연히 등급이 준회원으로 되어 있더라고요...걍 신기하네하고 정회원으로 고쳐분 기억이 있습니다...물론 다른 운영자가 등급 조정한 사실은 없엇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누군가 마술을 부리는지도...^^
  • 답댓글 작성자 콰미 작성시간09.06.06 그러고 보니 예전에도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 운영자 회의실에 그글이 있을 걸로 생각됩니다. ㅎㅎ
  • 작성자 따오기 작성시간09.06.06 닉을 바꾼것은 글을 못쓰게 되면서 혹시 닉이라도 바꾸어보면 될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에서...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