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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회

개독들아~~야훼는 무명신

작성자무난|작성시간09.11.23|조회수229 목록 댓글 7

 

기독교 신 '야훼', '여호와'의 어리석은 호칭 생성 과정~

다음은 책,' 머니 매트릭스'/김성진 저 의 내용부분입니다~


기독교는 예수의 가르침을 그리스 철학으로 윤색해 만든 종교이다.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이 맥락에 얼마나 무지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있다. 신의 이름을 '야훼'나 '여호와'로 알고 있는 게 그것이다.
 
원래 유태인들은 율법상 신의 이름을 입에 담지 못하게 돼 있었다. 이름이란 건 비슷한 개체가 여럿 있어서 서로 구분할 필요가 있을 때나 붙이는 것이다.
 
모세가 하느님에게 " 실례지만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 " 라고 묻는 대목이 나온다. 그때 하나님은 " 에흐예 아쉐르 에흐예" 즉 " I am who I am"이란 대답을 한다
"에흐예 아쉐르 에흐예" / " I am who I am"을 유태인들의 언어 습관에 비추어 해석해보면 "뜻은 명확해진다. 그 뜻은,
" 나는 나다 ! "
즉 쓸데 없는 것 좀 묻지 마라. 이 녀석아! 내가 이름이 어디 있니? / 란 뜻이 된다.

즉, 이 " 에흐예 아쉐르 에흐예"가 그 자체로 하느님의 이름이 돼버린 것이다.
실제로 구약성경과 출애굽기가 나오고 오랜 세월이 흐르자 '에흐예 아쉐르 에흐예'가 정말 하느님의 이름인 줄 오해하는 율법학자들이 생겨났다. 급기야 문장의 단어 앞문자만 딴 HWH에 3인칭 단수를 뜻하는 '요드(알파벳 Y에 해당)'를 붙여 YHWH라는 하느님의 축약형 이름이 탄생했다.

물론 율볍상, 신의 이름을 입에 담아서는 안 되므로 글을 쓴 땐 YHWH로 적되, 읽을 때는 그냥 아도나이('주님'이란 뜻의 히브리어)로 읽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내력에 무관심한 유럽의 신학자들이 YHWH의 원래 발음이 뭔지를 알아내려고 엉뚱한 연구를 했고 아마 '야훼'였을 것이란 결론을 냈는데 애초부터 발음이 안 되는 걸 전제로 사용한 일종의 부호였기 때문에 황당한 결론이라 할 수 있다.
'여호와'도 마찬가지다. YHWH의 자음에 아도나이의 모음을 조합해 만들어낸 이름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신은 굳이 말하자면 무명신(無名神)이라 할 수 있다.
 
===============
윗글을 읽어보면, 참 웃기죠 ?  ㅋㅋ 기독교 신의 이름 '야훼'나 '여호와'가 저렇게 생겨난 것이라니~ ㅋㅋ 그런돼도 많은 정신나간 사람들이 교회나 성당에서 본드먹은 눈깔로 신을 외치고 있습니다~ ㅋㅋ 자신은 구원 받았다고~ ㅋㅋ
그리고 성직자들은 그런 얼빠진 인생들을 우려먹고/돈 벌고 살고 있습니다~ ㅋㅋ


맹목적, 배타적 종교/이론이 모든 악의 근원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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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파주댁

(함께하는 세상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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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naname | 작성시간 09.11.23 이글은 최악의 엉터리 글자 짜맞추기 생무식한 몰상식의 글입니다. 히브리족생이 생기기도 전에 누비아에 있는 베두인의 신전에도 명백히 YWH(야훼)라는 이름이 있고, 이집트 남방의 소수민족이 섬기던 태양신의 이름도 야훼였고, 니느붸의 아시리아 왕의 도서관에서 발견된 토판에도 야훼란 왕이름이 있고,
  • 작성자naname | 작성시간 09.11.23 히브리 족속이 민족을 형성하기도 전에 아메호테프 4세(아크나톤)이 세운 최초의 유일신 신전 Tel El Amarna에는 Nuk Pu Nuk(I am What I am)이 똑똑히 새겨져 있습니다. 무식자랑은 하지 않는 것이 낫죠!
  • 작성자naname | 작성시간 09.11.23 Nuk Pu Nuk(I am What I am)---"나 태양신 유일신 아톤(Aton)은 스스로 존재하는 자다."란 명구과 유일신 개념은 전적으로 100% 이집트 아톤 유일신 신앙을 히브리 족속이 100% 그대로 베낀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 작성자naname | 작성시간 09.11.23 사르곤 2세 궁전( Sargon 2nd at Khorsabad, Ninevah)에도 야훼라는 이름과 부조가 있습니다. 야훼라는 엘로힘 엘샤다이 라는 유일신 개념은 전적으로 이집트 아크나톤 유일신 정책하에서 히브리 족속이 베껴온 것은 역사죠.
  • 작성자自由人 | 작성시간 09.11.24 naname님이 재미있는 부분을 써 주셨군요. 그냥 댓글로 적지 마시고 좀 잘 정리하셔서 보여 주심 안 되겠나요? 뭔가 재미있는 걸 찾아낼 것같은 예감이 들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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