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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나의 구세주!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받았습니다. (이 돌님을 위하여)

작성자산들| 작성시간12.03.29| 조회수21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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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9 돌님! 그대의 고백과는 매우 다르지만, 나는 진정으로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또한 주님의 십자가 보혈이 나를 구원하였다고 이렇게 믿고 있답니다. "이건 성경과 다르기에 엉터리"라는 말 말고, 나를 비롯하여 모든 벗님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반격을 기대하겠습니다. 만일 돌님의 주장이 옳다고 생각되면 기독교의식개혁운동 깨끗이 접겠습니다.^^
  • 작성자 산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9 그제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허병섭 목사님도 이런 예수의 십자가를 믿고 받아들이셨기에, 자신의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고 가난한 민중과 함께 먹고 사는 부활의 새로운 삶을 사셨습니다. 시대의 의인 또 한 분이 우리 곁을 떠나심을 애도하며...
  • 답댓글 작성자 멧돼지 작성시간12.03.30 이동철 (본명 이철용)씨의 작품 꼬방동네사람들 , 어둠의 자식들 속에나오는 공목사 아닙니까? 달동네(빈민굴)의 聖者라고 할 정도로 빈민들과함께 동고동락한 인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국졸학력 독종 깡패출신인 작가 이동철도 공목사에게 감화되어 공목사를 자신의 영원한스승으로 우럴어 본다고하지요.작가 이동철이도 그당시 현직 서울대학교 정치학교수와 맞붙어 이기고 국회의원까지 되었지요. 공목사 (허병섭) 이분이 김진홍목사와 동기?라든가...같이 빈민교회로출발 한사람은 정치목사? 재벌목사?로 우뚝섰지만 이분은 영원한 빈자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매김했군요.연령적으로 아직 떠날때가 안되었는데 아쉽군요.삼가 명복을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30 맞습니다. <<꼬방동네 사람들>>에 나오는 공목사의 모델이 바로 허병섭 목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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