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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회

신실하신 큰 입님의 뻘짓

작성자自由人|작성시간05.09.16|조회수142 목록 댓글 37
BigMouth 인생은 사람을 변화시키죠. 특히 여러 '뻘짓'은 신의 섭리와 진리를 더욱 깊이 깨닫게 합니다. 이런 시행착오가 계속되는 때의 이름은 아브라함이 아니라 아브람이란 사실도 기억해야 합니다. 신에 대한 인식을 얻어가는 과정으로 그런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매우 유익합니다.  

 

요 글이 어디에 달린 꼬리글이냐 하면, 태평님이 쓰신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에 달려 있더군요.

 

제가 기독교인들 헷갈려 할까봐,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조상인 아부람이 마누라를 이용한 매춘 행위에 대해 두 부분을 소개했습니다.

즉 창세기 12장과 창세기 20장이 그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큰 입님은 이게 아부람일때만 일어난 일로 착각을 하는군요.

12장은 분명히 아부람일 때 일어난 일입니다. 그러나 20장은 아브라함이 된 이후의 일입니다.

 

참고로 아부람이 아브라함으로 바뀌는 사건 즉 사래가 사라로 바뀌는 건 어디서 시작되느냐 하면, 이삭을 얻게 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삭을  얻는 걸 적은 부분이 창세기 17과 18에 나옵니다... 아시겠지요.

 

기독교인들 눈에는 바이블이 이상하게 보이는가?

제가 복사해 온 아래 글을 보십시오.

12장에는 아부람, 20장에는 아브라함이라고 분명히 적혀 있는데... 왜 바이블을 님 마음대로 왜곡하시는 발언을 하시나요?

 

 

남 훈계하기 전에 님이나 뻘짓 안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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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自由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9.16 웃기시네... 자신의 글에서 잘못된 건 안 보이지요... 제가 처음부터 그랬잖아요. 자신이 쓴 글의 문제점을 인정하거나 아니면 확실히 논리적으로 반박하락... 그런데 뭐가 어떻다고... 가만히 보니, 왜 스스로 쓰레기가 되실려고 하실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自由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9.17 자신이 쓴 글에서 분명히 문제가 있는데도... 최소한 그 글 속에서, 이 글은 어느 것에 한정된다는 것이 빠졌으므로 문제의 소지가 충분히 있는 걸 지적했느데... 끝까지 게기시네요... 참으로 기독교인은 힘든 족속들이여...
  • 작성자自由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9.16 전 제가 쓴 글의 제목이 조금 심했다는 건 압니다. 그러나 그게 정말로 문제가 된다면 이 카페 회원들이 저를 욕하겠지요. 처음부터 자신의 글에 문제가 있었슴을 (그게 어느 부분에 한정한다는 단서 정도만 끼워 넣는 정도만이라도) 인정하고 넘어 갔으면, 저도 예의를 갖췄을 겁니다.
  • 작성자自由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9.16 그러나 그런 저를 향해 인신공격이라고 매도를 하고, 운영자들에게는 과거에 이곳을 떠난 기독교인들의 예를들며, 마치 이런 상황이 싫어 나간 듯이 하면서 위협을 가했습니다. 님이 스스로 상황을 그렇게 몰고 간 이상 저는 그렇게 쉽게 못 넘어 가겠는데요. 호미로 막을 수 있는 일을 왜 키워 놓고, 지롤하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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