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自由人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16
웃기시네... 자신의 글에서 잘못된 건 안 보이지요... 제가 처음부터 그랬잖아요. 자신이 쓴 글의 문제점을 인정하거나 아니면 확실히 논리적으로 반박하락... 그런데 뭐가 어떻다고... 가만히 보니, 왜 스스로 쓰레기가 되실려고 하실까?
답댓글작성자自由人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17
자신이 쓴 글에서 분명히 문제가 있는데도... 최소한 그 글 속에서, 이 글은 어느 것에 한정된다는 것이 빠졌으므로 문제의 소지가 충분히 있는 걸 지적했느데... 끝까지 게기시네요... 참으로 기독교인은 힘든 족속들이여...
작성자自由人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16
전 제가 쓴 글의 제목이 조금 심했다는 건 압니다. 그러나 그게 정말로 문제가 된다면 이 카페 회원들이 저를 욕하겠지요. 처음부터 자신의 글에 문제가 있었슴을 (그게 어느 부분에 한정한다는 단서 정도만 끼워 넣는 정도만이라도) 인정하고 넘어 갔으면, 저도 예의를 갖췄을 겁니다.
작성자自由人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16
그러나 그런 저를 향해 인신공격이라고 매도를 하고, 운영자들에게는 과거에 이곳을 떠난 기독교인들의 예를들며, 마치 이런 상황이 싫어 나간 듯이 하면서 위협을 가했습니다. 님이 스스로 상황을 그렇게 몰고 간 이상 저는 그렇게 쉽게 못 넘어 가겠는데요. 호미로 막을 수 있는 일을 왜 키워 놓고, 지롤하시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