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전개되는 말씀들은, 전형적이고 상징적인 메세지인 것입니다.
(The following message is typical and symbolic)
■산상수훈의 가르침을 마치고서, 내려오던 도중에 곁에 있던 제자들과 무리들에게 다시 첫번째 결론과 같은, 마태복음 14ㅡ18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만일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만들겠느냐? 그런 소금은 아무 데에도 쓸데없어 밖에 내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마을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두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둔다. 그래야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을 다 밝게 비출 수 있지 않겠느냐?
16.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예수 가르침을 오늘에 되살리려, (말'로만 장난치지 말고) 온 몸을 다하는 목사를 본적 있습니까?
■'기독교 자본주의', (..를 모르는 목사가 태반이지만..) 막스베버의 (자본주의)정신을 되살려, 21세기 시장원리를 따지며, (자신의 이익을 얻고자, 그래서) 풍요로운 가멸찬 삶을 누리려는 예수제자라는 목사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아니 모두가 그런 맘속에 있기에 ....
■예수의 가르침이라는 "좁은문" .. 지난 50년동안 '실종신고' ..하는 목사들 .. 한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한 연고로, 아래와 같은 "Christian(Pastor)Spirit"가 사라졌기에 .. 기독교는 지금 골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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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째 결론 (narrow gate & way)
12.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에 이르는 문은 크고 또 그 길이 넓어서 그리로 가는 사람이 많지만
14. 생명에 이르는 문은 좁고 또 그 길이 험해서 그리로 찾아드는 사람이 적다."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나지만 속에는 사나운 이리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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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결론,
예수가 가르쳐 준,《영생의 길》
▪︎How to Obtain the "Path to Eternal Life" Taught by Jesus.
○영생을 얻는 법
(누 10:25,37)
○누가10:25~37 영생을 얻는 자
●25. 율법학자가 묻습니다.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예수가 이에 '착한 사마리아인'이 등장하는 이야기로 답합니다.
ㅡ그 이야기 속에는,
"야훼 하느님도, 바울도, 십자가도, 성령도 .. 교회도 예배당도, 헌금도, 천국도 .. 심지어 화자인 Christ라는 예수도, 등등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37. "위의 착한사마리아 사람처럼 행한 행위, <Good Work>, => 곧, 《영생의 길》이다."
▪︎이태석 선생님, 전태일 선생님 처럼 하지는 못해도, 선한 -작은일 (good work) 들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