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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가르쳐 준,《영생의 길》을 포기한 목사들 .. 따라서 한국개신교는 "골"로 갈 수 밖에 없다.

작성자나린푸실(排假擁眞)| 작성시간26.04.25| 조회수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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