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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채 게시판

■문맹자의 성서(그림책 신학)

작성자나린푸실|작성시간20.01.03|조회수349 목록 댓글 2

■문맹자의 성서(그림책 신학)

1. 신의 증명과 같은 어려운 신학적 문제는 신학을 했다는 지들도 모른다는 것이다. 다만 주관적인 자신의 느낌을 말하고 있을 뿐이다.

2. 그런 그들이 일반인들에게, 신정시대, 왕정시대의 사고속에서 잉태된 신학적 사고를, 그들이 추론(?)하는 그것들을 그려 준대로 믿고 따르게 하는 전통적 퍼포먼스, "그림책 신학".... 이것을 바로 21C 오늘날에도, 신자들에게 주입, 쇄뇌시키고 있을뿐이다.

3. 기독교가 만들어지고 그후 적어도 천여년간 몇몇의 글을 알고 사고하던 학자들 외에 아무도 읽어 볼 수 없었던 성서, (초기에는 단지 세간에 전승되어지는 이야기들의 파편들을 들어서 접했던 것을 조금씩 글로 남겨놓기 시작했다. 획기적인 인쇄술을 들고나온 구텐베르크 이후 자국의 언어로 번역된 성서라 할지라도, 교육받은 사람들외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서를 읽을 수가 없었다.)

4. 그렇게 기록해 놓았다 하더라도 대부분이 문맹자인 까닭에, 안다고 하는 가르치는 이들로 부터 들어서 인식된 사고 바탕위에 예술가의 신화적 상상력이 더해져 그려놓은 서구(=기독교)예술품인 .... <중세> "문맹자의 성서" ....그 연장선에 21세기 역시, "그림책-신학"속에 아직도 살아가고 있다.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파일:external/gnpnews.org/re_12_2views-e1348555728909.jpg


<ZEUS, 올림포스 신들의 모임>




 <렘브란트의 "탕자의 귀향">

탕자의 귀향 렘브란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ZEUS의 심판(번개)>

그리이스신화 제우스의 번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JE(S)US의 "최후의 심판">

파일:external/02varvara.files.wordpress.com/unknown-artist-the-last-judgement-church-of-the-mother-of-god-of-kazan-togliatti-rf-20011.jpg



 <베드로, 바다위를 걷다>


<말만 무성했던 선착순의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예수, 병자를 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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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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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1.13 ■ 언어의 한계가 나의 세계의 한계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8.20 ■제국주의 프랑스가 내세운 자유, 평등, 박애는 그들만의 리그에서 나온말로, 당시 알제리등의 프랑스가 식민지들의 원주민들에게는 전혀 관계없는 용어이다.

    ■그러한 내로남불의 프랑스 현실을 보고, 루소(Rousso), 볼테르(Voltaire) 그리고
    아베 레날(Abbé Raynal, 1713-1796)등은,

    "왕정(Monarch)과 종교(Religeon)는, 무지(無知 : ignorance, unwisdom, darkness)한것을 깨달아라!!!"라고 식민지 그들도 깨달아야 한다고 하며 계몽주의 전파야 말로 프랑스 지식인의 의무라고 외쳤다. ••••>이를 문명화 사명’(mission civilisatrice)이라고 하고, 프랑스 제3공화국부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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