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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채 게시판

□ A source(root) of religion, 종교의 뿌리, □ The God Delusion, 만들어진 신(神)

작성자나린푸실|작성시간20.02.15|조회수341 목록 댓글 12

□ A source(root) of religion, 종교의 뿌리,
□ The God Delusion, 만들어진 신(神, God)



■ Nobody knows the nature of God. However, religion begins from believing in the thought of somebody who thinks it by analogy and So God is made.

 신(神)의 본질은 아무도 알지도 알 수도 없다.

  다만, 그것을 생각하고, 거기서 유추한 어떤이의 사고를,

  진리로 믿는것에서 부터 종교는 시작되고 그렇게 신(神)은 만들어 진다.


■ We live in the third-dimension. The fourth dimension is a shared dimension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that Augustine imagined. So God will exist naturally on a higher level(dimension). Therefore Can we say that a 3D human being dares to know about such a being? ... Rather then Wouldn't it be easier for an ant living in the same 3D to know everything about me, biting my foot?

 우리는 3차원에 살고 있습니다. 4차원은 어거스틴이 상상했던 과거, 현재 및 미래의 공유 차원입니다.

  그런고로 당연히 신(神)은 더 높은 차원에 존재할 것이다.

  그런고로 우리 3D 인간이 그런 존재에 대해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

  차라리 같은 3D에 사는 개미가 내 발을 물고 나에 관한 모든 것을 안다고 하는 것이 쉽지 않을까요?


■"That's why lt is common and natural thought for Jesus of Nazareth having lived in Galilee, not the mystical baby God of Bethlehem which destroys natural laws."

  "그것이 자연 법칙을 파괴하는 신비로운 베들레헴의 아기 신(神)이 아니라,

    갈릴리에 살았던 나사렛 예수에 대한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 Nobody knows the nature of Deity, but God who is now recognized has been created by Somebody's Analogy.

  신(神)의 본질은 아무도 모른다. 다만 어떤이의 유추에 의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신은 창조되었다.


■ Those who remain in Christian thought must recognize that they are buried in Western thoughts derived from Plato's imagination inferred from Greek mythology.

   기독교 사상속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그리이스 신화에서 유추한 플라톤의 상상력에서 나온

    서구 사상에 매몰되어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만 합니다.                                                  (제임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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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2.17 <인간의 의지> 활동에 의해 <창조된 문화 현상>으로서의 기존 종교 현상이 존재하고, 전승되고 있는 <기존의 종교현상> 속에 <신은 이미 존재>한다. 그래서 신은 인간의 의식 속에 어떤 형태로든지 존재하게 마련이다.( - 김태곤, 한국의 무속)
  • 작성자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2.17 <오토>는 종교적 체험에서 <'비합리적 요소'>의 중요함을 강조한다. 그는 절대자/초월적인 존재를 체험함으로써 얻어지는 도덕과 윤리의 영역을 넘어서는 <비합리적 요소>가 <'거룩함'>/<'성스러움'>을 이루는 본질적인 것임을 천명한다. (- 이길용, '종교학의 이해')
  • 작성자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2.18 어떤 종교라도 그 기원을 따져보면 무에서 출발한 경우는 없으며 종교적인 공백상태에서 첫출발을 내디딘 적은 더욱 없었다. 그리고 한 종교가 시작할 때면 으레 주의의 종교적인 제반 여건들이나 환경을 겨냥해 새로운 가치를 선포하곤 했다.
    - 귄터 란츠콥스키
  • 작성자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2.18 종교와 관련하여 다양한 견해들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견해에 앞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견해가 앞서면, 그것은 단지 선입견일 뿐이다.
    - Gerald Willms (2012)
  • 작성자나린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2.20 ■엘리아데 :
    인간은 여전히 고대인의 세계이해를 갖고있다. 제아무리 인간이 역사친화적인 존재로 바뀌었다어도 끊임없이 만나는 일상속의 초역사적인 체험들은 인간 안에 본질적 속성(종교적 인간)으로 자리잡은 고대의 존재론을 알게 해준다.

    이길용, 종교학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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