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Wilderness)의 공포 그리고 세례(Baptism)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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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사든 소설이든간에 Near East(근동)지방, 민족간에 싸움(전쟁)은 동시에 그들의 신들간의 전쟁이라 믿었기에 전쟁에 패한 무리는 승리한 무리의 신을 섬겼다고 ... 그래서 바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귀환하기 전까지는 .. 이스라엘 사람들도 여러신들을 섬겼다고 ...
2. 흩어졌던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로 대동단결시키기 위해, BC6세기경 바빌론에서 귀환후, 이스라엘 상록수들이 주축으로 성전이라는 것을 다시짓고 야훼를 유일신으로 등극시킴. (삼위일체라는 것은 후에 AD 3세기경 초기 기독교 신학에서 나옴)
3. "유대민족의 조상 갈대아 우르사람, 아브라함... 그의 고향인 수메르에서는 여러 신들을 섬기고 조상신에게 제사를 지냈다" 고『구약전서』의 대가이자《The God of Old(옛적의 하나님)》의 <제임스 쿠겔James Kugel>. 그들 역시 수메르인이였기에 조상에게 음식을 바치는 제례를 행하였다고 한다.
4. BC1500년경에 모세때 부터 야훼를 유일신으로 섬기게 되었다고 기록한, 바빌론에서 돌아 온 에스라등의 남유다 출신의 학사들에 의해 성전 중심의 유대교의 유일신 문화가 정착되면서 조상에 대한 제사가 우상 숭배로 금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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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신의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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