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의 두 수녀의 감동이야기 작성자자적|작성시간14.12.10|조회수20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글씨를 크게보시려면..왼쪽하단에..Full Screen을 클릭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현소 | 작성시간 14.12.11 저도 이태리 여행 갔을때 한국에서 젊은 시절을 거의 다 선교사로 보내신 할머니 수녀님을 만난적이 있어요.한국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한국을 고향이라고 생각하시더군요. 저도 봉화 골짜기에서 할머니될 때까지 살고 나면 여기가 고향이라고 여기게 될까요? 답댓글 작성자불유구(不踰矩) | 작성시간 14.12.11 망구를 넘겨지 않으셔도 마음이 붙는 순간이 고향이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취소 카페 검색어 입력폼 검색 검색어 지우기 답글 제목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