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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외에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

작성자이동복| 작성시간11.05.19| 조회수32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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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배완호 작성시간11.05.19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진리의 허리띠, 의의 흉배, 평안의 신발,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을 가지고 도전과 투쟁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승리하세요. 샬롬!
  • 작성자 김반석 작성시간11.05.20 그럼 지금 세상에 공중권세 잡은 사탄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은 믿음의 기도란 말인데...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 확장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사탄박멸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기도해야 하는데... 기독교가 하나님 나라를 향한 도전과 투쟁이라면 택함 받고 사명 받은 나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어떤 도전과 투쟁의 삶을 실천하며 살 것인지 고민이 뵙니다. 이번 마지막 특강의 주제처럼 전통 속에서 살것인가, 진리를 추구하며 진리 때문에 살것인가?!!!도 고민 됩니다. ^^
  • 작성자 이동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0 고민을 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한다면 이 세상과 풍속을 따르는 자들과 연합하기가 쉬울 겁니다. 진리는 하나뿐이며,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많은 생각과 기도를 해야 겠지요. 무엇보다 성경연구가 중요하지요.
  • 작성자 박진한(싱싱렙) 작성시간11.05.20 말 꼬리라고 웃지 마세요...ㅎㅎ
    목사님의 결론 부분에서... 제자들이 더러운 귀신을 쫒아내지 못한 이유로는 이라고 적으시면서 기록하신 내용중에 제자들이 귀신을 쫒아 내지 못한 이유중 변화산의 경험으로 마음이 흐트러져 있었다 라고 하셨는데.. 그것은 아닌것 같아요... 왜냐구요... 변화산에 올라간 제자는 예수님과 함께 내려왔고, 그때 산 밑에 있던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내지 못해 안절부절하고 있던 상황이었거든요... 그리고 그것을 본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며 귀신을 쫓아내신 것이 아닌가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이동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1 전도사님의 관찰이 맞습니다. 그 점은 충분히 맞게 보신 것입니다. 제 의도는 변화산에 갔다 온 제자들이 이 상황에서 나머지 제자들과 다를 바는 없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들의 입장에서 그러한 이유가 가능할 것이라는 점을 쓴 것인데, 그 부분을 생략하는 것이 더 바를 것 같아 이후로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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