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병소작성시간16.03.21
산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이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웠지만 여유롭게 천천히 트레킹하는 친구 부인들이 있어 우리 산우회는 꾸준하리라 믿는다.연락받고 산행에 동참하지 못할 때는 꼭 답신 부탁드립니다. 산행기 멎지게 올린 봉산 고맙고 감사합니다.
작성자박태성작성시간16.03.21
따사로운 봄의 정취를 느끼며 친구들과 등산하는 즐거움이 일주일간 쌓인 마음의 때를 말끔히 씻어주어 힐링이 됐습니다. 배고픔을 이병소 회장이 해결해 주어 고맙고, 걷기에 성이 차지 않은 친구들이 서현역까지 걷는 것을 보니 대단들 합니다. 오늘도 봉산이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