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울산바위(강인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6
06시25분 전철 타고 갈맷길3-1,3-2코스 걷고 왔네요. 다음 3-3코스가 조금 짧은듯 하여 3-2코스를 자갈치 시장에서 끝내고, 건어물센터에 가서 반건조 오징어 사서 집에 왔습니다. 샤워후 오징어 한마리 구워 맥주 한잔하고, 배 두드리면서 편안한 하루 보냈습니다. 살짝 더운 날씨였는데, 그늘은 시원하여 걷기에 좋았습니다. 여름은 덥다고 집에만 있었는데, 올 여름은 갈맷길 걸어며 보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