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술먹는 하마~작성시간03.10.06
우리나라의 근대 계몽주의의 문제는 민족적 정체성과, 서구적 근대성사이에 자신의 정체를 분명히 하지 못하고, 그 방향도 갈피를 잡지 못하다가, 결국 강자...즉 일본에 굴복해 버렸다는 비극이 있습니다..그리고 그러한 문제는 해방 이후에도 여전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카를12세작성시간03.10.07
독립주의자들중에 자유주의자를 자처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친일로 전향했죠 윤치호라던지 박영효등이 대표적이였습니다 특히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후쿠자와 유키치의 영향을 받았다는건데 유키치가 탈아입구론을 펴서 군국주의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이므로 이런 결과를 보였죠
작성자장혁수작성시간03.10.10
김구 선생얘기가 나왔으니깐 한자 적는데.. 김구 선생이 반탁세력으로 돌아서서 그런진 몰라도 나의소원에 보면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을 이루지 않은것에 분개 했다고 할수 있지않을까요?? 청이든...일본이든...미국이든...남의간섭을 받지않는 나라가 되기를 원했던거죠.. 그렇게 보면 지금도 독립해야만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