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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이트블루 작성시간09.10.08 전 5학년인데도 1098타고 있읍니다.테르미뇨의 배기음에 빠지다 보니 할리와 레프릴카의 매력을 다 느끼고 있읍니다.제가 일제와 듀카티의 차이점은 자주 본사의 점검을 받아야 만이 바이크의 성능 .배기음의 성능을 계속해서 일정하게 유지 할 수 있읍니다.그리고 속도를 즐기실려면 일제 바이크가 더 나은점이 있을 것이고 감성과 열정을 느끼실려면 듀카티만 한 바이크 찾기 힘들것 같읍니다.좀 부지런 하면 아주 좋은 바이크입니다.꼭 한번 타보세요. 단10000킬로는 타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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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주인 작성시간09.10.09 남자라면 몬스터....것도...s4r~!!!.. ㅎㅎ s4r 오너 입니다... 두카티는 건식의 매력을 빼놓을수 없죠...촬촬~....클런치 교환주기가 5000도 안된다는거... 죄다 구라 입니다.ㅡ.ㅡ; 일반적으로 소모품적인 비용은 일제 차와 비슷하더군요...대신 깔면 비싸긴 비쌉니다... 하지만 옆 일본에서 왠만한건 구할수 있고...나름 국내에도 인프라가 되있으니 부품 수급은 걱정 없죠.^^ 타이밍 밸트와 기타 정검시 비용이 만만치 않지만...요건 애마에 대한 애정으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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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클라우드[정훈] 작성시간09.10.09 직접 소유는 못해봤지만 단골센터에 수리들어온 두카티를 자세히 뜯어본적이 있습니다. 브렘보나 올린즈 같은 고급파츠를 제외한 두가티만의 파츠랄까... 차대의 용접이나 카울의 마무리 백미러같은 부속품들의 저급함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수제명품이란것도 잘만들어졌을때나 명품이지 만드는 사람의 실력이 미천하면 빛좋은 개살구입니다. 개인적으로 2기통이 재미있긴 했습니다만 비싼돈들여 소유할만큼의 매력을 못느끼겠더군요. 위에 리플달아놓은 사람들이 말하는 잔고장은 아마도 그런 조잡한 부품들의 마무리에서 오는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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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뭐랴~ 작성시간09.10.12 두카티 몬스터 S4RS 타고 있습니다. 참 매력적인 바이크입니다. 우선 팔다리가 길어야 합니다. 건식클러치의 찰찰찰~~~ 소리가 매력적이구요. 제차는 중거리에 적당한 거 같아요. 디자인도 펄화이트로 이쁘구요. 수냉식에 머플러가 테르미뇨니고 카본소재라서 한참 달리고 나서도 뜨겁지 않죠. 넘 매력적인 바이크 입니다. 다만 부품값은 좀 비싼편예요. 내년엔 대전딜러가 생긴다던데... 빨리 대전에 생겨야 서울까지 점검받으러 안다녀도 될텐데... 두카티도 R차는 허리 아파요. 전 상체가 길어서 그런지 엎드려 타기가 더 힘드네요. 몬스터는 약간만 숙이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