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Peter Kim 작성시간12.04.06 제한 없는 게시판에서 현승만에 대한 개인들의 반(反)글은 이문협과 상관이 없고,
- 지난 동영상에서는 썩은 정부를 비난하면서,
대변인도 아닌 일반 공무원과의 전화대담(interview)내용을 절대적 신뢰로 믿어 달라고 하는 것도 문제고,
- 그렇다고 무지를 증명하기 위해 사전에 나와 있는 상식을 질의하자니 바보가 되겠고,
- “독도가 일본 땅인가?”를 놓고 한국인들끼리 찬·반 토론한다면 일본은 관심 있게 볼 것이지만 한국은 기이한 바보들로 여기겠죠. 이처럼 이륜차고속도로등통행재개 찬·반 토론은 무조건 반대를 주장하고 있는 경찰청이나 한국도로공사와 같은 반대세력과 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Peter Kim 작성시간12.04.07 ‘현승만’뿐만 아니라 같은 Rider와는 이륜차의 고속도로등 통행재개 찬·반 토론을 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수십 번을 말씀 드렸는데...
“독도가 일본 땅인가?”를 놓고 한국인들끼리는 토론을 하지 않는다고 비유까지 들어 설명을 들었는데 아직 현승만과 토론을 고집하시다뇨?!
그동안 이문협이 뭘 했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그럴싸한 말이지만, 경험 따라갈 지식 없다고, 이미 이문협은 2007.4. Rider들끼리 모인 이륜차 고속도로등 통행재개 찬·반 토론에 참석했다가 개망신을 당했고, 이후 결코 다시는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Rider분들께도 바보 경험하지 말 것을 충고해 드리고 있는데, -
답댓글 작성자 Peter Kim 작성시간12.04.07 정작 이문협은 지상파 방송국이나 반대세력도 아닌 Rider이자 일개 자칭 저널리스트라는 사람이 만든 동영상을 통해 찬·반 토론이나 하고 있으면 완전 자살이죠. 이건 상식입니다. 이젠 이해하시겠지요?
참고로 한 말씀 더 드려서,
현승만의 “Rider들의 의식수준이 덜돼서 아직은 반대”라는 경찰청과 맥이 같은 주장 외에는 주제가 없어요. 사실 현재의 여러 게시판 공간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얼마든지 의견을 개진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어쨌든 이문협은 무조건 반대만 주장하는 경찰청과 같은 반대세력 외에는 같은 한국인들끼리 “독도가 한국 땅인가, 아닌가?”를 놓고 결코 토론하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Peter Kim 작성시간12.04.07 그리고 “덮던지 차던지 양단간에 분명하라.”는 격언의 말씀과 같이 언제 현승만이가 사과를 했나요?
양쪽 모두 실망했다는 식의 말씀은 가시가 있어요. 이 또한 처음 듣거나 잘 모르는 사람은 “그런가?” 오해 할 소지가 높은 말이지요. 그래서 가시가 있다는 것입니다.
현승만은 지금도 계속 자신 자존심에 조금이라도 상처 없이 금번 동영상 물의를 얼거머무릴려고 저런 글이나 올리는데 그런 사람과 어찌 같은 사람으로 양비론을 적용하십니까?
거침없는 질주님이야 말로 정말 그 속이 보이니 실망에 실망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