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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카티 에 대한 오해,상식,유지비,환경등에 대한 개인적인 답변입니다. 조금이나마 갈증해소가 되시길>

작성자화랑(Rangx2)| 작성시간12.06.01| 조회수1914|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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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1 그렇다면 역으로 정비기사를 많이 두고 품질을 높여야하지않겠느냐? 라고 해도 우리나라의 계절 특성상 겨울이란 기간동안 상주된 정비인력의 인건비를 생각 해보면 무시못할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고가의 메이커의 정식딜러가 계절 특성에 맞춰 정비기사를 들였다 짜를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결국 수익 구조상의 문제점 때문에 많은 딜러/센터들도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우리나라 바이크라이프의 인구수효와 , 현실적인 문제점을 꺼내놓고 보면 조금은 이해해줄수있는 부분도 있더군요..
    여름철 시즌에 강남 혼다 , 등에서 밀린 차들과 열심히 씨름 하는 미케닉 분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쳐드리고싶네요
  • 작성자 eunos31 작성시간12.06.01 개인적으로도 두카티 바이크 상당히 메니아적으로 좋아했었습니다. 지금 현재도 그렇구요.. 그것만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1 네 , 너무 시원시원 말씀 해주셔서 저도 기분 좋은 대화였습니다 ^^ 아울러 안좋은 기억은 훌훌털어버리시고
    즐거운 바이크라이프 즐기실수있길 기원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2 정체 라니요?? 말씀이 지나치시군요 점장도 아니고 두카티와 아무관련 없는 사람입니다만
    본문을 충실히 읽지 않고 쓴 답글에 대해서 제가 어떤 대답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디아벨을 입문 하려는 분이 두카티에 대한 정보를얻고자
    해서 알고있는 대로 기재한것이고 , 아시다 시피 일제 와 비교해서 싸다고 말씀 드린적은 없습니다 단지, 신차나 신차 차량 급의 출고 기준에서
    큰 전도 사고 없이 탄다는 가정하에선 유지비에서 별반 차이가 없다라는걸 말씀 드린거구요. 유지비라는것이 기본적으로 기름넣고 타고 소모 되는
    것에서 한정을 두는것인지 아니면 사고가 나서 정비 받는 부품 가격 수고 등을 포함한것이냐 생각하기 따라 얼마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2 지 달라질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이미 충실히 답변 했을거라 생각 하는데 999 이전 에 걸쳐진 차량들은 두카티가 고급 브랜드로 고액정책을 펼칠때 측정된 파츠가격 (이태리 본사)
    이기때문에 상당히 비쌉니다 이건 유독 ,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그 당시 출고된 해당년식의 차량들에 포함된 이야기고요 앞서 언급한것과 같이 R 계열은 비싼 파츠를 썼기때문에
    비싼 부분도 있으며 두카티 브랜드 특성상 확실히 과대 포장된 파츠 가격도 있다라고 말씀 드렸습니다만 무엇이 문제인가요? , 사고가 난 차량을 수리했는데 거기서 금전적인 큰액수가
    들어간것에대해서 600RR과 비교한다고 한다면 좀 어리둥절 하군요.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2 본문에도 이미 기재한 내용입니다만

    기본 적인 정비나 컨디션에서 문제가 있는 년식의 바이크를 중고로 구입 , 차량이 슬립등으로 인해 전반적인 수리와 교체가 필요한 상태.
    게다가 차량의 브랜드 특성은 인지하지도 못하고 한 시대때 3천만원을 호가하던 최고급 차량임에 대한 인식은 없고

    파츠가격을 CBR600RR과 비교해서 '유지비' 를 운운하는건
    비교 대상 조차도 그렇고 앞뒤가 안맞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신가요?

    분명히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파츠 자체가 일제와 동등하다던지 가격이 싸다고 말씀드린적없습니다

    유지비에 사고 나고 수리하고 견적 다 생각 하면 그냥 본인이 감안할수 있는 가격대의 바이크를 선택 하시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2 면 되는겁니다. 그런 수리비 가지고 유지비운운 하면 다 국산 타야죠. 저렴하다 라던지 , 감당할수 있다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점장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ㅂㄷㅂㅈㄷㄷㅂㅈ
    왜 멀쩡한 사람 점장 만드십니까
  • 작성자 R4Respect 작성시간12.06.02 전 749s 뽕빨나게 잘타고다녔네요. 연료펌프 릴레이 한번 나간적 있었고.. 전구류가 좀 자주 나갔고.. 시동꺼짐은 없었구요.. 브레이크패드는... 일제 바이크도 브렘보 중급정도 끼고 브렘보 패드로 교체하려면 그가격 나오지 않나요.. 전 그냥 사제를 쓰긴 했습니다만.. 정비하긴 의외로 지랄맞기했는데..아.. 그리고 겨울엔 방전..ㅎㄷㄷ 하지만 감성은 단연 최고였습니다. 다시 또 그 고생을 하라고 해도 전 두카티를 선택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2 저도 749 는 뽕빨나게 탔던것 같네요... 중간에 슬립도 했었지만 페어링 구조 자체가 신형 바이크들 처럼 부서질 건덕지가 없었기때문에 레버 와 간단한 수리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밧데리가 왼쪽에있어서 ..겨울철에 충전할땐 좀 귀찮았지만 원터치식 나사는,.. 정말 편리한 구조였던것 같네요.... 국산 타다가 일제 넘어가려하면 일제는 국산 보다 두배 드느니 일제 타다가 이태리 넘어가려면 일제랑 이태리는 두배 차이나서
    못타느니 10년 전 부터 하도 귀에 닳도록 새김질 듣던 이야기라 저런 이야기 듣기만 해도 정말 짜증이 나네요. 디아벨 정도 모델 생각 하신분이면 어느정도 나이 나 경제적 여건이 뒷받침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2 되시는 분일 건데 , 기본적인 유지비 에 대한 대답이 엉뚱한 글들만 달리고 있으니 한숨이 나옵니다.. 아무튼 말씀 중에 749s 이야기가 나오니 왠지 그립네요 ~ 부족하지 않은 넉넉한 출력에 적당한 재미가있던 바이크였었는데.. ㅜ,ㅜ
  • 작성자 풍월주인 작성시간12.06.02 s4r 3년째 잘 타고 타고 다니다가 이번에 사고로 완파.....근데 몸은 왼쪽 발목 빼고 아직은 멀쩡 한거 같지만.....ㅜ.ㅜ....
    타면서 술립로 인한 러자에이터 통째로 교환(금액이 어마어마~)한거 빼고 잔 고장 하나 없이 잘타고 다녔는데.....
    배터리 문제는 요즘 신형들은 모르겠지만 예전 모델들은 전부 힘들 었나봐요.^^ 저도 겨울에 고생을...ㅎ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2 3년이면 아쉬운 세월이군요 어느정도 많은 정도 들고 수족같이 다룰수있을 무렵이니까요 , S4R은 정말 박력있고 멋진 바이크입니다 260 -280 km 까지도 네이키드 답지 않게 쭉쭉치고 나가는 출력 (그작은 비키니 카울이 어찌나 속도를 잘 버텨주던지요)
    공격적인 퍼포먼스는 스포츠 네이키드의 다양성과 미래 지향점을 잘 제시해준 예라고 생각 합니다 (실제로 많은 일제 브랜드들이 영감을 받기도 했고요) , 사고로 많이 속상하시고 힘드셨겠네요 쾌차하셔서 우선 정말 다행입니다.
    s4R의 라디에이터 가격은 .. 뭐 어마어마 하죠... 익히 잘 알고있습니다 관련 지인분의 사고처리를 도와드린적이있어서.. 국내 S4R에 사고차가 좀 많이 발생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2 한 차량이 많고 , 테스타 스트라다 엔진 특성상 자질구레하게 트러블로 신경쓰이는 차량도 더러있었을탠데 잔고장 하나 없이 잘 타셨다하니 훌륭한 바이크로 주인곁에 있었나 보군요.
    배터리 문제는,.... 좀 신경을써야했습니다.. 딱 그시절 모델들이 그렇더군요.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 :) 바이크가 완파 되면 주인이 덜다친다던데, 미신적인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덕분에 즐겁게 또 다시 바이크라이프를 즐기실수 있다생각도 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풍월주인 작성시간12.06.02 그러게 말입니다....하지만 두카티 답게 파손차량 견적이 또한 어마어마.....다행인지? 상대방 완전 과실. 차량의 년식과 보험회사의 판단으로? 견적 대로는 다 받지 못하겠지만 받을수 있는 금액은
    꽤~ 나올듯 합니다. 하지만 튜닝한 시간과 노력을 생각 하면 억울 하죠...ㅜ.ㅜ.....화랑님 말씀처럼 3년차 되가니 정말 그 타기 어려운 바이크도 어느정도 수족처럼 다룰수 있게
    되더군요...초기에는 진짜 바이크에 끌려 다니는 느낌이었는디....ㅡ.ㅡ:.. 그나저나 아직도 골절로 입원중 이어요..위의 대물 문제도 현재 진행 상황 입니다...ㅋ
  • 작성자 꽃노래 작성시간12.06.03 한국이 이태리 바이크들 부품 가격이 비싸죠..ㅠ제가 지금 이탈리아에서 공부를 하면서 두카티 매장에 자주 방문도 하고 매장에서 알려준 카본부품 파는 곳(모데나) 알려줘서 얼마전 한국 아는 지인분이 주문을 내려서 배송을 해드렸었죠^^
    혹시라도 이탈리아 현지 가격이나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용^^
    글구 도움이 되는 글을 쓰셨는데 은근히 딴지 거는 분들도 많으시네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5 애초에 각자의 색이있는 곳이 동호회인지라 , 그리고 최근에 두카티 여러 일(?) 들로 분위기가 안좋았던 바이크매니아라서 충분히 공감과 이해 합니다.~
    좋은 곳에서 공부하시네요 ^^
  • 작성자 아이럽바이크/서인혁 작성시간12.06.03 본글과 좀 동떨어진 얘기긴 하지만... 제품이나 부품 문제야 회사 사정상 수요와 운송공임에 따라 책정 되는 거라 어쩔 수 없는 문제지만 몇몇 직원들이 "두부심"을 강조하며 구경 또는 구매하러 온 소비자를 훑어보며 편시하고 대화 시에는 허세 작렬인지라 미운 털 박힌게 아닌가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5 정답이네요

    헌데 또 영업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써는 그도 그럴만한게 고가 정책을 펼치고 실질적인 수효가 있는 고객들에게 집중하기 마련입니다 , 즉 속된말로 돈있는 사람 을 타켓으로한 메이커 이니 돈있는 사람에게 신경쓰는것도 뭐 틀린건 아니겠죠
    또 그외에도 어디선가 돌고 도는 병행 수입 중고 차량을 사와서 , 고쳐달라 달아달라 로는 사실 잘해봐야 본전이거든요 ( 못하면 욕만 죽어라 먹고)
    뭐 이래나 저래나 , 돈 , 중고차 ,신차 여부를 떠나 모든 고객에게 고급스러운 대우를 해야하고, 또한 하려고하는것이 공통된 소비자,업체 입장이지만,열악한 국내 환경과 여러가지 악조건들이 환경 개선에 많은 문제점을 낳고있나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화랑(Rangx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5 덧 붙여 짧고 굵게 말하자면

    업체나 그런것을 떠나 직원이나 수장 (간부급) 스스로의 서비스 마인드의 부족함 이 문제겠지요. 두카티 뿐만 아니라 , 미꾸라지 몇마리가 물흐리게 만드는건 , 뭐 ~ 브랜드 업체들의 비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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