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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순간 작성시간17.07.21 안녕하세요. 오힘님.
실은 요즘 소식이 뜸하셔서 좀 걱정했어요.
이렇게 필담으로 사귀었지만 인연이라는 게 이렇게 정이 들기 마련인가봐요. ㅎㅎ
"좌골신경통"
그건 결국 뼈가 아니라 신경과 인대 쪽이겠지요?
저도 실은 자유롭질않은 고통이 있어요.
뼛속을 찌르는것 같은 ......
하지만 그넘은 더 큰 아픔(고통) 앞에선 꼼짝도 못하는 비굴한 (?) 속성이 있는 넘 이더라구요~**
숨을 안쉬고 죽을 만큼 참고 있어보니 다 필요없고 그냥 숨만 한 옹큼 들이쉬면 다른 모든것 보다 감사해지더라 구요~ 헤헤
- 진짜. 뻥 아님 - "진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