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휴머니스트(오성철)작성시간14.01.03
김작가님 감사합니다. 제 결론은 고증은 훌륭하나 작품은 부끄럽습니다! 입니다. 그래도 제가 만든게 나오니 기분은 좋습니다. 그냥 만드는 것만 좋아서 작품에 대한 배경이나 사용했던 것들을 보니 제가 관심이 좀 부족했던 부분이였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우리 카페에 김작가님이 계시니까 고증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ㅎ ㅎ
작성자키위맨(강신금)작성시간14.01.03
키트와 완성작을 기준으로 글을 써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타미야 초기 MM 시리즈는 지금 관점에서는 수준이하의 키트겠지만 나처럼 어린시절을 MM 시리즈 보면서 자란 세대에게는 박스 아트만으로도 추억에 잠기게하는 좋은 키트입니다. 올해에는 저도 몇개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작성자순대매니아(박대균)작성시간14.01.04
고증... 이거 정말 중요한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얼마전 관상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거기에 등장한 무관들의 복장이 중국의 복장이었습니다. 보는 내내 불편하였습니다. 하긴, 국회의사당의 이순신장군동상도 중국갑옷에 일본칼을 차고있는 모습입니다. <==교체한다고 들었는데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작은 우리까페지만 준만형님은 어마어마한 일을 하고 계시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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