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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SMaster 작성시간20.11.26 하! 누가 힘이 쎈가가 아니라 서로 responsibility 가 다르다고 보면 됩니다. HR은 주로 Law라던가 company rule 이라던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Hiring manager들은 직접적인 일에 대해서 관련을 많이 하게되죠. Visa를 준다던가, H1B 채용을 할수있다던가, stock option이 얼마 줄수있는가, benefit들이 뭔가, salary range가 어떻게 되는가 하는것은 HR 관한입니다. 하지만 Salary range중에서 과연 얼마를 줄수있는가는 Hiring manager가 request한 예산에서 할수있고, 특별히 좋은 candidate을 놓치기 싫으면 special request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부서장이 hiring manager일때는 그나마 쉽지만 중간 manager 일때는 좀 길어질수도 있고 성사가 안될수도 있습니다.
HR이 적게 연봉을 받게하는것으로 실적이 쌓이는 그런 회사가 있다면 아에 안가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몇명을 채용하게 했는가는 그들의 실적이 될수있겠죠. 결국 HR은 hiring manager가 마땅한 사람을 채용하게 보조하는것이 원래 목적이라고 봐야 하는데 회사마다 다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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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주 작성시간20.11.26 적게 연봉 받게 하는것은 아닐것 같은데요... 특히 외자 같은 경우는요... 아마도 외국계 입사지원 하신것 같은데...
이 부분은 한국적 마인드 같습니다. 저의 단순 외자 경험은 적절한 평가의 적절한 금액 이었는데.
능력이하로 연봉이 책정되면 금방 다시 뽑아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HR에서도 선호하지 않는다 였어요.
그리고 HR과 Hire Manager SAMA님 말씀처럼 같자의 업무가 다른것이고, HR은 HM의 요구사항에 충족하는
사람을 선정해서 뽑아 주는 것이고 HM은 그 사람을 부려먹는것이지요... 보통 큰 결격사유 없으면 HM이 선택하는 사람이 뽑히지 않나 싶구요. 그럼 HM이 더 힘이 쎄다고 해야하는걸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