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주 독수리식당은 한마디로 꽝이었습니다.
독수리들이 없는건 아닌데 식사하러 오지를 않네요.
그나마 아침에 지나가던 흰꼬리수리 한마리 담은게 다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쌍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07 그날(1/29) 대전에서 먼길 오셨는데 그나마 흰꼬리들 활동이 좀 있었던 날이라 다행이었네요..
즐느님이 맹금매니아 회원인걸 몰랐다는..ㅎ
맹금방에 작품 좀 올리세유~ -
작성자이정표 작성시간 22.02.07 새들의 움직임이 눈에 띠게 줄었습니다. 그래도 멋작 하나는 빼먹지 않으시는 쌍돌님의 열정에 응원을 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쌍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08 이제 돌아갈 시간이 곧 다가오니 체력보충 하느라 먹이활동이 더 활발할줄 알았는데... 저만의 이론이었나 봅니다..ㅠ
-
작성자알키 *^^* 작성시간 22.02.07 파주 한 번 가자고 하시든데...ㅋ... 넘 멀어예.... 동네 흰꼬리나 더 열심히 쫓아댕기야겠.... 요즘 쫓아댕기는 사람들이 넘 많아서 야들이 눈치가 아주.... 그냥.. 막.... 에혀.... ㅡㅡ;
-
답댓글 작성자쌍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08 요즘 파주는 꽝치는 날이 많아서 장거리 원정은 비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