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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흰꼬리수리 2/5일

작성자쌍돌| 작성시간22.02.06| 조회수137|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박희용 작성시간22.02.06 저희도 일전에 독수리 사료 값만 주고 왔습니다.
    작년에도 2월 들어서면 1주일에 1번 먹는 정도고, 이곳에서 먹이 활동은 점점 뜸해 지는 거 같습니다.
    진사님들의 불미스러운 행동도 발생하고, 저는 1월 중하순부터 접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쌍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7 어떤 닭고기 회사에서 임진강 너머 인근에 폐닭을 대량으로 주고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연관이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어차피 다닐데도 마땅치 않아서 저는 일주일에 한번꼴로 다녀오고 있습니다.
  • 작성자 나르샤 작성시간22.02.06 이번주는 이상하게 새들이 많이
    안움직이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쌍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7 새들이 구정 쇠느라 그런 모양입니다..^^
  • 작성자 수리 맨 작성시간22.02.06 수지에서 파주까지는 꽤시간이 갈릴텐데.. 자주 가십니다.
    액션을 많이 보고 오셨어야 보람도있었을텐데요..
  • 답댓글 작성자 쌍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7 일주일에 한번꼴로 다니고 있는데 촬영여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담달에 겨울철새들 떠나기 전에 더 많이 봐야할텐데요...
  • 작성자 즐느(대전) 작성시간22.02.06 독수리의 고달픈 삶
    야생을 점점 잃어가는 파주에서 덜덜떨면서
    멋진 작품 👍
  • 답댓글 작성자 쌍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7 그날(1/29) 대전에서 먼길 오셨는데 그나마 흰꼬리들 활동이 좀 있었던 날이라 다행이었네요..

    즐느님이 맹금매니아 회원인걸 몰랐다는..ㅎ
    맹금방에 작품 좀 올리세유~
  • 작성자 이정표 작성시간22.02.07 새들의 움직임이 눈에 띠게 줄었습니다. 그래도 멋작 하나는 빼먹지 않으시는 쌍돌님의 열정에 응원을 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쌍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8 이제 돌아갈 시간이 곧 다가오니 체력보충 하느라 먹이활동이 더 활발할줄 알았는데... 저만의 이론이었나 봅니다..ㅠ
  • 작성자 알키 *^^* 작성시간22.02.07 파주 한 번 가자고 하시든데...ㅋ... 넘 멀어예.... 동네 흰꼬리나 더 열심히 쫓아댕기야겠.... 요즘 쫓아댕기는 사람들이 넘 많아서 야들이 눈치가 아주.... 그냥.. 막.... 에혀.... ㅡㅡ;
  • 답댓글 작성자 쌍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08 요즘 파주는 꽝치는 날이 많아서 장거리 원정은 비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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