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견(未親見) 풀들이라
미친견(狂犬)처럼 뛰어 댕김서 담아 본 울릉표 아이들 입니다. ㅎㅎ
1. 참나물
2. 명이나물
3. 섬바디
4. 선갈퀴
5. 헐떡이풀-->고추냉이로 바로 잡음
6. 큰연령초
7. 섬노루귀
못 볼 뻔 했던..큰 잎으로 꽃이 덮혀져 있더군요.
큰연령초를 담다가 우연히..ㅎ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음 작성시간 15.04.14 울릉도 봄꽃 덕분에 잘 보고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범바위 작성시간 15.04.14 섬노루귀 잎이 엄청 크군요. 귀한꽃들 잘 보았습니다
헐떡 거리며 담아온건 아니구요 ? ㅋㅋ -
작성자큰솔 작성시간 15.04.14 명이나물로 불리는 산마늘은 밭에 기르는 것 뿐아니라 성인봉자락에 지천이드만요. 멀리 울릉도까지 가셔서 담아 오신 여러 꽃들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연지 작성시간 15.04.14 섬노루귀가 아직도 싱싱하게 피고있네요.
명이나물은 너무 비싸서 사먹기가 그런데 좀 뜯어오셨어요?ㅎㅎ
헐떡이풀은 모판님 말씀대로 고추냉이 같은데 한번 찾아보세요. -
작성자명지 작성시간 15.04.15 햐~~~
농사는 안짓고 언제 울릉도까지 댕겨
오시궁 부럽네요
다행이 섬노루귀까지 보구 호강하신듯